너가 날 좋아하길.. 5년.. 그 이후 6년
나.. 결혼하게됬어.. 너도 소식 들었겠지
네게 늘 한마디 하고 싶었어 미안하단 말..
내가 너무 어려 너무 못되게 굴었었지..
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다
내가 죽어도 할말이 없을정도로 미안해
내가 네게 늘 화를 내면 미안하단말..했었지
내가 가진 단점.. 너가 다 커버해주고..
너같은 남자 잡아야한다고 주변에서 난리났을때도
도리어 너를 차고..
나이먹고나니 좀 후회된다..
있잖아.. 지금 결혼이 두달도 안남았어
네게 연락을 직접하는건 아닌것같아
이렇게 글로남기고 마음을 정리해야지..
잘지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