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니뎁의 명언이 아니라

스카치 |2013.08.09 00:51
조회 1,433 |추천 0

조니뎁의 변명이지 저건.

 

 


20년전부터 조니뎁은 유명한 바람둥이였다.


이 여자 저 여자 찝적대며 발정난 개마냥 싸돌아다니다가 좀 잠잠하다 싶더니만 역시 지 버릇 못준다더니 23살 연하랑 짝짝꿍하다가 차임. 물론 다시 만나게 되긴 했지만.


말이 좋아서 사랑따라 구름따라지, 그냥 줏대 없는거야. 냉랭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