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추천수2개ㅋㅋㅋㅋㅋ근데 비추도 있더라고요..ㅜ
그래도 예상못했던 상황이라ㅎㅎ
2편 시작할게요!!!!
-야아야야 시내가자.
이렇게 염색녀에게 문자가 옴ㅇㅇ
ㅁㅊ 내일 논다고 했는데 그 전날밤에 문자가 온거!
-응?나 내일 놀꺼야ㅋㅋ 애들이랑 만나서 분위기좀 띄어주고 해야지^^내가 분위기메이커
-아ㅇ 잘놀아라
-ㅇㅇ잘놀아야지ㅋㅋㅋ
-아 나는 내일 놀자고할려햏지..
이때부터 좀 띠꺼워짐...
-내가 오늘 놀때 내일 애들이랑 만난다고했잖아!
-그랬나?ㅇㅇ잘노삼ㅂㅇ
이렇게 염색녀가 문자 끝내는 식으로 보내서..씹음ㅎ
대망의 다음날이됨!
일어나서 폰 만지니까 염색녀한테 문자가왔음ㅇ
-야 문자씹지마ㅡㅡ
ㅋㅋㅋㄱㅋㅋ자기가 먼저 ㅂㅇ 해놓고..
좀 기분상해서 그냥 또 씹음ㅎ
그리고나서 애들이랑 만났는대! 폰을보니까 문자가온거ㅎ
염색녀였음ㅋㅋ
-야ㅅㅂ년아 씹지말ㅇ라고ㅎ
-조카짜증나 너
-니 폰지금 만지고잏는거 다 알엌ㅋㅋ
나 이거읽고 소름끼침..무....무섭다ㅋㅋㅋ
글쓴이도 문자보내줌ㅎ 얼마나 내 문자가 간절했을까..
-ㅗ지금 폰만졌거든 깝ㄴㄴ
그리고#다시 씹음ㅎ...후폭풍이 두렵다.....
그리고 카스를 들어감ㅎ 미리얘기해주는데 염색녀는 자기 화나면 카스에ㅇ디스글 쩔게올림^^
오늘도 올렸네ㅎ
@시발ㅎ 조카싫다^^
ㅋㅋㅋㅋㅋㅋ이거 나보고#쓴건데 ㅋㅋㅋㅋㅋ
-----------------
여기서#끊어요ㅋㅋㅋ 폰으로 쓰다가 다 날라감..3번씩이나ㅎㅎ...그럼 안녕히 계세요...아!댓글도 좀 써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