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친구들 하나 같이 진짜 미친이다...
내 학원에 내 폰 가지고 지 멋대로 내 친구들 톡방에 들어가서 조카 지랄하는 말 하고 나오는 애(A)가 있는데 친구들이 그런 거 기분 더럽다면서 그 학원 갈떄는 톡방 나가라고 나중에 학원 끝나면 말하라고 다시 초대해 주겟다고 해서 일단은 애들이 기분 더럽다고 하니까 나도 기분 더러우니까 알았다고 했음. 근데 어제는 그냥 핸드폰 안뺏길 마음으로 톡방 안나갓는데 A가 내 폰 어디있냐고 조카 지랄해대서 주기 싫다고 내가 왜 너한테 줘야하냐고 내 폰에 바뀐것도 없고 내꺼니까 싫다고 했는데도 겁나 떄리면서 달라고 내놓으라는 거임.. 아 그 년 손은 겁나 매워가지고.. 그래서 할 수 없이 걍 줬는데 애년이 또 톡방 들어가는거임.. 카카오톡 비번 설정 해놔도 애가 뭐냐고 하면서 알려달라고 또 겁나 떄리는데.... 쌤은 어려서 A년 고집에 어쩔 줄 몰라서 걍 가만히 있고.. 하튼 또 톡방에 들어가서 내 친구 프사가 자기 셀카여서 A가 '*** 근자감 쩌네' 이러고 나온거임.. 아.. 그래서 내가 톡방 안들어가는 게 좋다고 말하니까 왜 라고 그러면서 계속 톡방 봄.. 그래서 애가 더 톡방에서 지랄할까봐 일단은 나갔음.. 그리고 학원끝나고 애들이 초대를 안해줌.. 그래서 걍 그런가보다 하고 어차피 평소에 말도 별로 없고 해서 걍 있었음.. 근데 톡방에서 나가게 되면 뭔가 애들끼리 뒷담화 할꺼란 삘에 좀 그러기도 하고.. 아.. 하튼.. 궁금해서 오늘 학원에 같이 톡방에 있는 애 핸드폰에서 카톡 몰래 봣는데 톡방의 어떤 애가 아 A일 꺼라고 내가 근자감쩐다라고 말햇을리는 없다면서.. 근데 내가 톡방 나온거 보고 근자감 쩐다고 말하고 튄것같다고 그러면서 초대해 주지 말라그러고 조카 정떨어진다고 그러고 애들도 '나'왜이럼? 이러면서... 아 조카 나보고 어쩌라고 지들도 A한테는 그렇게 말 못할 년들이 나한테만 뭐라 그러고.. 아 ㅅㅂ년들..
몇몇 애들이 나 만만하다고 하면서 조카 걍 대하는데.. 솔직히 나도 애들한테 착하게 대해줫던걸 애들이 만만하다는 걸로 인식해서 조카 자존심 상하는데.. 애들은 화나면 지들 할말 다하고 조카 내 기는 누를려고 지랄을 하고.. 그 정떨어진단 애기는 나보고 말할건지 A보고 말한건지도 모르겠고.. 나 초대시키지 말라고 하고 깐거 보니까 나인 것 같기도 하고.. 아 조카 혼란스럽네 ㅅㅂ 아 그리고 A.. A는 그.. 왠지 이런 애들한테는 걍 하는 짓들 받아주면서 뭐라 세게 말은 못하겟고.. 이런 애들이 부탁할 때 왠지 다 들어줘야 겠고 근데 애가 부탁할떄는 지들이 기차나 하는 것을 부탁하는 그런 애여서 진짜 A는 걍 개쌔끼같음. 애 떄매 멍든것도 한두번도 아니고 내 손가락을 지 손톱으로 조카 눌러대서 아직까지도 상처로 남아있고.. 아.. 나 조카 괴롭힘 당햇네.. 아 근데 꼭 애들 앞에 있으면 내 기가 저절로 눌려지게 됨.. ㅅㅂ 나도 왜이럼.. 애년들 앞에있으면 웃음밖에 안나옴.. 그래서 만만한 애로 됫는데도.. 아 나 조카 병신같네.. 친구년 들도 하나같이 병신같고.. 아 겁나 싫다..
아 나 어떠캄...망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