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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로도첩-8

백로도첩 |2013.08.09 23:54
조회 7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백로대첩의 목요지기 이다은입니다 ^^

오늘은 제가 어찌보면 기분좋은 소식이자 나쁜소식을 하나 들고왔습니다~~
약간 오글거릴수도 있지만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ㅎㅎ

오늘 전북 전주시 근부근에서 주민들이 백로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는데 자세한 정보를 위해 현장에 나가있는 기자 연결합니다. 이다은 기자 나와주세요.
...
기자: 네 여기는 전북 전주시 송천동 건지산 일대부근에 나와있는 이다은기자 입니다.

아나운서: 주민들이 백로 때문에 피해를 받고 있다는데 자세하게 알려주시죠.

기자: 전북 전주시 송천동 백로 서식지 주변 주민들이 백로들이 쏟아내는 배설물과 소음 등으로 극심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29일 전주시에 따르면 덕진구 송천동 호반촌비사벌아파트 인근 건지산에 중대백로와 쇠백로, 왜가리 등 여러 종의 백로가 서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확인되는 개체수만 300마리로, 추천대교 인근 전주천과 덕진공원 호수 등의 풍부한 먹잇감을 통해 텃새화 현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시는 손쉬운 먹이활동으로 백로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요.
이로, 환경단체 등은 생태계가 살아나는 증거로 보고 있지만, 주민들은 인근 주택가에 터전을 마련한 백로로 인해 소음과 냄새 등으로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기자: 송천동의 한 주민을 인터뷰해보겠습니다.

주민 이모씨 (50) "한 두 마리쯤 왔으면 귀한 손님 대접을 받았겠지만 수백마리가 날라와 소음은 고사하고 냄새로 인해 신경이 곤두설 정도 입니다. 주차된 차량마다 백로 배설물을 뒤집어 쓰고 털까지 날려 피해가 이만저만 아닙니다..ㅠㅠ"

기자: 주민들이 이런저런 고충이 많은데요, 시는 산성이 강한 백로의 배설물로 나무가 고사하는 등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지만 뾰족한 대안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노홍래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장은 "사람이 사는 곳에 터전을 마련하는 백로는 소음과 냄새 등으로 주민들과 갈등을 겪기도 한다"며 "그러나 백로가 서식한다는 것은 그만큼 생태계가 건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어울려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아나운서: 거참 애매하네요. 백로의 개체수가 늘어난것은 어찌보면 우리나라 생태가 살아나고있다는 것으로 생각할수있는데 또,어찌보면 주민들에겐 큰 피해가 되니... 빠른 대책을 강구해 백로들이 편안히 살수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 보기 사진: 안녕하세요~~~ 저는 백로대첩의 목요지기 이다은입니다 ^^

오늘은 제가 어찌보면 기분좋은 소식이자 나쁜소식을 하나 들고왔습니다~~
약간 오글거릴수도 있지만 잘 봐주시길 바랍니다..ㅎㅎ

오늘 전북 전주시 근부근에서 주민들이 백로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다는데 자세한 정보를 위해 현장에 나가있는 기자 연결합니다. 이다은 기자 나와주세요.

기자: 네 여기는 전북 전주시 송천동 건지산 일대부근에 나와있는 이다은기자 입니다.

아나운서: 주민들이 백로 때문에 피해를 받고 있다는데 자세하게 알려주시죠.

기자: 전북 전주시 송천동 백로 서식지 주변 주민들이 백로들이 쏟아내는 배설물과 소음 등으로 극심한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29일 전주시에 따르면 덕진구 송천동 호반촌비사벌아파트 인근 건지산에 중대백로와 쇠백로, 왜가리 등 여러 종의 백로가 서식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확인되는 개체수만 300마리로, 추천대교 인근 전주천과 덕진공원 호수 등의 풍부한 먹잇감을 통해 텃새화 현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시는 손쉬운 먹이활동으로 백로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요.
이로, 환경단체 등은 생태계가 살아나는 증거로 보고 있지만, 주민들은 인근 주택가에 터전을 마련한 백로로 인해 소음과 냄새 등으로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기자: 송천동의 한 주민을 인터뷰해보겠습니다.

주민 이모씨 (50)  "한 두 마리쯤 왔으면 귀한 손님 대접을 받았겠지만 수백마리가 날라와 소음은 고사하고 냄새로 인해 신경이 곤두설 정도 입니다. 주차된 차량마다 백로 배설물을 뒤집어 쓰고 털까지 날려 피해가 이만저만 아닙니다..ㅠㅠ"

기자: 주민들이 이런저런 고충이 많은데요,  시는 산성이 강한 백로의 배설물로 나무가 고사하는 등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지만 뾰족한 대안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노홍래 전주시 푸른도시조성과장은 "사람이 사는 곳에 터전을 마련하는 백로는 소음과 냄새 등으로 주민들과 갈등을 겪기도 한다"며 "그러나 백로가 서식한다는 것은 그만큼 생태계가 건강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어울려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합니다.

  아나운서: 거참 애매하네요. 백로의 개체수가 늘어난것은 어찌보면 우리나라 생태가 살아나고있다는 것으로 생각할수있는데 또,어찌보면 주민들에겐 큰 피해가 되니... 빠른 대책을 강구해 백로들이 편안히 살수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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