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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여자친구와 친구

대천K |2013.08.10 14:41
조회 217 |추천 1

이런거 처음써보는데 너무 화가나고 답답해서 써봅니다.

저랑 사겻던 여자와 제 친구의 대한 이야기입니다

 

 

 

저랑 그여자는 서로 전에만나던 사람과 해어지고

너무 힘들때 서로기대다 제가 고백을해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180일이 길다면길고 짧다면 짧을수있는데

저는 제가할수있는 모든것을 그녀에게 해줫습니다,

심지어 그녀의 집에있는 모든빛을 다 갚고 결혼까지 갈 생각이엿어요.

한달에 두세번 여행도가구 맛잇는것도 많이 먹으러 다니구

같이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했엇습니다.

그런데 한 150일정도 지내다보니

그녀의 태도가 점점 바뀌더군요

그때는 내가아직 부족하구나 하구 더 잘해줫습니다.

만들어본적없는 도시락도 싸주고

그녀가 너무 돈도 잘잃어버리구 카드도 잘잃어버려서

지갑도 선물해주려고 커플지갑까지 사놧엇습니다

 

근대이유는 제가 부족한게 아니엿습니다

어느날 여행가서 그녀가 씻을때 핸드폰을 보니

전남친이랑 카톡을 하구있더군요

그냥 조용히 넘어갓습니다,믿고싶엇어요

그리고 저희는 마지막여행을 끝으로 해어졋습니다.

너무 힘들다고 하더군요

머가 힘드냐고 그렇게내가 부족하냐고 물어보니

자기의 오지랖때문에 내가힘들어하는걸 지켜보는게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말을듣고 저는 정말 얘가나를사랑해서 보내주는건가 라고 바보같은 생각을 했엇습니다.

그리고 저는 인천으로 아버지경영수업도 받고 공부도 하러 올라갓습니다,

한편으로는 도망친거죠 너무 힘들어서

 

그떄가 대천머드축제 기간이엿습니다.

근대 그녀가 해수욕장으로 간다구하더라구요,[간간히 소식은주고받앗습니다.]

그래서 재밋게 놀아라 남자조심하구 라는말을하고 다시 공부를 햇습니다.

하지만 너무 신경쓰이더군요 게다가 개 전남자친구도 해수욕장에 간다고하길래[전남자친구와 저는 친구엿습니다.너무도친한] 거기서 너무 불안햇습니다.

사람촉이라는게 있잖아요..

결국 아빠한테 택시비를 받아서 대천해수욕장에 도착을햇습니다.

친구한명이랑 술마시면서 아닐거야,,아니겟지 이런생각하고있는데

보이더라구요 그둘이 다정히 지나가는게

심지어 제친구도 여자친구가 있엇습니다.

너무 화가나구 뒤통수를 맞은기분이여서 그자리에서 넋을놓고말앗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햇던게 너무바보같고 병신같았습니다

 

저는 그녀한테 모르는척하고 아무렇지않게 카톡을 보냇습니다.

잘놀구있냐 라구

답장이 바로오더라구요 친구들이랑 잘놀구잇다구 걱정말라고 남자없다고.

그뒤로 저는 그녀와 아예연락을안햇습니다.

친구도 잃고싶지 않아서 모르는척 잘 지냇습니다.

해어지고 몇일뒤 십년넘게 알던친구랑 술한잔하는데

개얘기를 꺼내더군요,.저는 그런얘기 하지말자라구 말을햇는데.

들어야될거같다면서 들엇습니다.

무슨얘기냐면 저랑해어지고 바로 전남자친구[저랑은친구]랑 바로연락하면서

새볔에도 만낫다고 하더군요

 

개는 여자친구한테 거짓말까지 하면서 그여자를 만낫던겁니다.

친구라면 할수없던일을 하면서 지금까지 제앞에서 친구인척 햇던것이죠

술김에 너무 욱해서 그녀에게 전화를햇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들었던게 다 사실이냐 사랑하긴햇냐고

그랬더니 사랑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그거조차 가식같아서 끊엇습니다.

그리고 개여자친구한테 말을햇죠 개여자친구는 정말 한없이 착하고 한사람만 바라보는 그런애엿습니다.

제가 알고있엇냐고 물어보니 알고는있엇는데 연락만하는줄알았다는겁니다.그래서 아는대로 다 말해줫죠.말해주니 정말 서럽게 울더군요...

 

말이 앞뒤가 너무안맞네요..

정리하자면

그녀

친구

친구의여자친구

라고 말하면 저랑 친구랑 친구의여자친구는 친한친구입니다.

그리고 그녀와 친구는 예전에 만나던 사이구요.

저랑해어지기전부터 그녀는 친구와 연락을 하면서 서로 감정이 다시생기는것이엿고

친구는 한마디로 바람을 핀거죠..

너무 화가나서 써봅니다..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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