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살부터 사귀던여자친구가있었습니다.
근데 사이가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싸우는 날도점점 늘어다너군요. 6개월이지나고..어느덧 1년즈음 사귀었을때 이미저희는 너무 자주다투었고 결국 500일정도 사귀었을때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서로 하는일도 있고 하다보니 만날시간도 점점없어졌고 쉬는날이 달랐기때문에 마음이 식은것이었겟죠.
근데 제가 그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다른여자를 사귀다가 2개월만에 또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문득 페북에서 본글이 생각나더군요.
남자는 헤어졌을때는 기분좋아하지만 나중가면 후회되고 그여자가 생각난다구요..
정말 제얘기가 될줄은 몰랐지만..일을할때도..자기직전에도 눈을뜨고나서도..그여자만 생각나더군요.
근데 반대로 여자는 처음헤어졌을땐 슬퍼하고 후회스러워한다지만 나중가면 맘편해지고 마음정리를 다한다고하더군요.
그래요 몇일전 전여자친구에게 고백을했습니다.
뻔할뻔자지만.. 역시 차였습니다.
2번더 고백했지만 답은 똑같앴습니다.
저는 정말 그여자아니면 안될거같애요..정말미치겠고 무얼하든간에 그여자만생각납니다..지금까지 사겼던여자와는 너무다르고..정말 정이많았던 친구였습니다.
분명 후회할짓을 왜했냐고 하겟지만..
그렇게말입니다...;;
지금제가.. 다시사귈수있게 노력하는게 중요한가요.,.
아니면 마음정리를 해야되는걸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