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은 오늘 아침에 이러났습니다.
저는 여자이고 17살입니다.
전에 놀던 남자인 친구가 오랜만에 문자가 왔습니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야한 농담도 나오고 막 만나서 하자는 둥 장소도 정하고 살살해라는 그런 이야기까지 나왔습니다.
저는 성격상 말리지 않았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걔는 진심 이었고 저는 장난이었습니다.
근데 오늘 2시경 언니가 저의 메세지를 훔쳐 보다가 내가 그남자애랑대화 한것을 들켰습니다. 충분히 언니가 보면 오해할 상황이었고 언니는 이런대화를 한이유를 묻지도 않고 저를 때렸습니다. 언니는 약속이 있어서 메세지 내용을 이따가 집에 오면 아빠에게 보여드린다고 하는데...그런데 걔와 대화를 한건 8월4일이 었습니다.
벌써 몇일이 지났습니까? 하지만 저는 걔를 만난적도 없습니다 솔직히 저는 한번도 한적이 업습니다.
저는 엄마가 없습니다. 엄마가 없어도 저는 괜잖습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아빠가 알게된 다면 내가 엄마가 없어서 이렇게 됬구나 하면서 슬퍼할것 입니다. 진실을 이야기 하면 더 그럴꺼 같아서 도움으 청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내용은 진심입니다..진실이 아니라고 말하셔도 됨니다 도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