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160 언저리
피부가 안좋지만
하얗고
쇄골 언저리까지 오는 검은 머리
치마가 길고
눈이 휘어지게 잘 웃고
바보같고
무슨 말을 해도 커다란 눈으로 깜짝 깜짝 놀라며
가끔은 과한 리액션
맹해보이지만 공부를 잘해
기다려
12일날 고백하러간다
키가 160 언저리
피부가 안좋지만
하얗고
쇄골 언저리까지 오는 검은 머리
치마가 길고
눈이 휘어지게 잘 웃고
바보같고
무슨 말을 해도 커다란 눈으로 깜짝 깜짝 놀라며
가끔은 과한 리액션
맹해보이지만 공부를 잘해
기다려
12일날 고백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