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요번에 사회에 발을들인 고3 여학생(?)입니다..
나름 고민인데 사람들 글을 아무리봐도 업무가 어려워서 고민하는사람은못봤네여..??
다들 이해 잘하고 잘다니시나봄 ㅠㅠ부럽다능...
저는 회사에 다닌지는 이제 거의 2달이 되어가는데요.......
사무직인데
2달씩이나 됬는데 아직도 제 스스로 일처리를 마무리짓는 일이 없습니다.
항상 인수인계해주시는 언니가 해결하구요.
마지막에 엑셀에 자료 다 작성하고 금액 맞춰볼때 꼭 제가하면 금액이 안맞아서 ..
안맞으면 원인이라도 빨리 파악하고 완성해야하는데 몇시간째 그것만잡아도 해결이안되고
언니가 손대면 20분만에 해결하는걸....
게다가 업무도 미착품관련이랑 돈관리 그런건데
이해가 하나도안되서 미칠것같구요.. 다닌지얼마안되면모르겠는데 .. 2달이나됬는데 감도안잡히고
엑셀도 젬병이라 왜 저기서 부분합을 써야하는건지 .. 왜 저기서 저렇게 해주는건지 이해도안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안되서 물어봐도 이해가안되네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딴돌머리;;
같은거 몇시간째 생각해도 답이안나오더라구요.. 왜 거기서 그렇게하나.
제가 업무를 처리해도 왜 이런일을 하는건지 하는 흐름도 하나도 안잡혀있네요;
저같은 돌머리도 과연 이 회사에서 살아남을수있을까여..???????????
이래뵈도 고딩땐 회계자격증도 많이 딴편인데 왜이리 머리가 딸릴까요.. 이해가 정말안되요...
저같은 사람있나여? 아니면 해결책좀 주세요...
회사에서 오래 버텨보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