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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겠다

ㄱㅈㄱ |2013.08.10 22:31
조회 167 |추천 0

이런 감정 진짜 처음이거든.

 

1년이 넘도록 한번도 니말곤 다른남자한테 흔들린적 없다.

 

이런적 처음이라서 진짜 새롭고 진짜 좋아하는게 사랑하는게 이런거구나 싶다.

 

친구들앞에선 오글거려서 사랑한다는말 못하고 니 너무 좋다고 말만 하지

 

이건 사랑아닌가 싶다.

 

니주변에 그 많은 여자들중에 그 누구보다 더 니한테 대한 마음 크다.장담은 못하지만

 

짝사랑도 사랑이라면 난 니가 첫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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