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대학생입니다..
조금이나마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대학교 4학년... 이제 한학기만 더 다니면 졸업이네요... 그런데 해놓은게 너무 없어요...
인턴이라도 할까싶어 찾아보면 못해도 토익700이상은 되야 서류를 낼수있는 자격이 주어지네요..
지금껏 뭐 믿고 영어랑 담을 쌓고 지냈는지 한심합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열심히하려는데 솔직히 졸업전까지 점수를 못낼까 걱정도 됩니다
이럴바에 차라리 한학기라도 휴학을 하는게 나을까요? 영어가 모든 해결책은 아니지만 영어점수도 없이 졸업하는게 너무 두렵네요... 안되면 졸업후 1년까지도 취업준비를 생각했는데 그럼 공백이 생겼을 경우 회사에서 좋지 않게 본다는 말도 있어서 신경쓰이고요ㅜ
먼저 졸업과 취업을 경험 해보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