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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연우도령의 그녀에게 주는 마지막 다이어리

연우도령 |2013.08.11 07:48
조회 86 |추천 2
남자이야기♥



하루♥


드디어 잠에서 3일만에 깨어났습니다.

어떻게 보면 긴 잠이였고

어떻게 보면 짧은 잠이였겠죠.

그 잠을 기다려준 내 자기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젠 쓸데없는 일은 하지 않을려구 해요.

지금 이렇게 자기한테 사랑받고 있는걸 알기에.

여기 지금 이 순간을 즐기려 해요.


아쉬울 수도 있겠죠.


근데 후회도 하지 않을려구요.

울 자기랑 행복하게 즐겁게 지내다 보면..

일년이든 반년이든..

더 짧아 지더라도 웃을 수 있을거 같거든요.


또 알아요?..

이렇게 웃다보면 좋은일이 생길지도♥


자기 우리 싸우지 말고 다투지 말고

행복하게 남들만큼 아니 그보다 초큼더

사랑하고 아껴줘요♥


항상 자기를 사랑하는 연우도령♥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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