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이야기♥
하루♥
드디어 잠에서 3일만에 깨어났습니다.
어떻게 보면 긴 잠이였고
어떻게 보면 짧은 잠이였겠죠.
그 잠을 기다려준 내 자기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이젠 쓸데없는 일은 하지 않을려구 해요.
지금 이렇게 자기한테 사랑받고 있는걸 알기에.
여기 지금 이 순간을 즐기려 해요.
아쉬울 수도 있겠죠.
근데 후회도 하지 않을려구요.
울 자기랑 행복하게 즐겁게 지내다 보면..
일년이든 반년이든..
더 짧아 지더라도 웃을 수 있을거 같거든요.
또 알아요?..
이렇게 웃다보면 좋은일이 생길지도♥
자기 우리 싸우지 말고 다투지 말고
행복하게 남들만큼 아니 그보다 초큼더
사랑하고 아껴줘요♥
항상 자기를 사랑하는 연우도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