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던 멋있어 보이고,
나한테 건넨 한마디에 설레하고,
아무렇지 않은척 하면서 카톡하지만
그 이유 하나 만들려고 하루종일 머리를 쥐어짜는거 모르죠?
많이 좋아해요 아무렇지 않게 나한테 한 행동에 나혼자 의미부여 하고,
이러면서 좋다고 웃는게 나예요 모르죠?
고백하고싶은데 항상 마음속으로는 하는데 모르죠?
티도 안내면서 내맘 알아달라는 내가 너무 웃기죠?
용기가 안나는걸 어떡해요 친한사이로도 못지낼거같아서
날 떠나갈것만 같아서 고백도 못해요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