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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해주세요 .....

도와주세요 |2013.08.11 17:24
조회 116 |추천 0
제가 남친이랑 만난지어느덧 1년이다되가네요

남친은 내년서른이고 전20대초반입니다

만나면서 안싸운건아니지만 그냥소소하게싸우거나

제가만이 서운해서 혼자화나는 일도잇엇고 그걸이해못해싸운것도잇엇죠

저희는서로 핸드폰터치를잘안합니다 남친이나저나 의심받는거같아서

서로합의를햇죠 근데어느날남친이 친구들과논다며금요일날 나갓어요

전구속을 안하는편이라 보내주고 피곤해서먼저 잠들엇어요

근데아침에일어나보니 연락도안와잇더군요

출근인사람이 여덟시가되도 연락이없으니전걱정이됫어요

톡을두번이나햇는데 답이없더라구요 아홉시 반까지.

사십분경에 전화가오더라구요 늦잠잣다고 지금늦엇다구

몇시에들어갓냐니까 한시에들어갓다하더라구요

넘어갓습니다 그날저녁저랑 만나기로해서 만낫어요

근데 여자의직감이라는게 진짜무섭더라구요

그냥무심코 문자를봣어요 그냥봣는데 어떤여자에게 세시반경에

어떻게 할거냐 라는문자를보냇더라구요 만은생각이들엇죠

그문자 내용으로 싸우다가 헤어졋다가 다시만낫습니다

그냥아는 동생이라고 하더군요 남친친구때문에 연락한거라구하면서요근데 이주전쯤 어떤여자를 톡으로보여주면서 아는사람이냐라고 물어보더군요

전모르니까 모른다라고햇어요 보니까 전화번호도 뜨더라구요

눈치못챗죠 친구추천에떳다 자기친구아니냐 지워야겟다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니 그여자이름인것같더라구요 이건확실한게

아니라서 걍 찝찝하게지나갓는데 그저께 전화번호부확인햇습니다

근데번호가저장이 되잇더라구요 바탕화면이랑 패턴화면이

원래제사진인데 일주일만에바뀌어잇고 카톡사진은 아직도 저그대로구요

만약에 그여자가 그여자라면 왜저한테물어본것인거고

나한테물어본의도가 뭐엿던걸까요..

제가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엿던걸까요

전그사람이랑 결혼할려고 생각햇고 남친도그랫엇어요

주위에선 단물만빨아먹고 버리려던거다라고 하는데

제가정말 그만해야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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