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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모르게

큐브신동사... |2013.08.12 00:22
조회 203 |추천 0

제가  좋아하는 오빠가 1명있어요.

그오빤 교회에서 처음 만났고 지내다 보니 좋아졌어요.

오빠랑 저는 1살차이.. 오빤 저보단 잘생겼죠.

그오빠가 제고민도 들어주고 다쳤을 때도 부축해주고 그러다보니 쓸데없는 상상도 하기도해요.

제가 고백을 하고싶어요.하지만 저는 못생겼다고 생각해요..저는 가오리가 별명이거든요.

이뻐보이고 싶어서 교회갈때마다 열심히 꾸며요.그리고 어쩌다보니 카톡을 자주하게 되고 체친구한명이랑 저랑 그오빠랑 설국열차도 같이 보게됬어요.그오빤 손재주도 좋고 저한테 가르켜준에요.그소리를 들었을땐 두근두근 거리기도 했고요..

근데 그오빤 저를 동생으로 밖에 안보는거 같아요..

과연,제가 그 오빠에게 고백을 해도 될까요?...그오빠한테 고백을 할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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