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강남역 버스정류장 앞에서 신호 기다리다가 깜놀
저~~~~~~기 보이는 게 뭐지 했는데
가까이 와서 보니...
뚜둥!!!!!
정아, 널 만난 1년은 짧았어.
의미심장하다 이남자ㅋㅋㅋㅋㅋㅋ
내이름도 정이라서 순간.. 나인가ㅋㅋㅋㅋㅋ했음
헤어진 여자친구 찾는 건가???
전여친이 강남역을 자주왔나?
돌아오길 바라는 건가??
주말에 사람도 엄청난데...이벤트인가 뭔가 이건;
본 사람도 꾀될 텐데
근데 설마
요즘에도 이런남자가 있겠어......?????
뭐지??
궁금궁금*_*
사연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