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임신한 아내를 밀친 남편

혼란스러움 |2013.08.12 17:59
조회 4,947 |추천 2

욕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제 편을 들어달라고 글을 썻다기 보다는

저도 제가 스스로 왜 이렇게 주체가 안되는지 속상하고

그래도 계속 화가 나는 게 있어서 오히려 너 잘못이다!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말해주길 바랐던 점도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 부부는 히스토리가 굉장히 길어서 제가 쌓인 게 많았습니다.

그런게 폭발되는 것 같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과거의 망령에 계속 씌어서 가정을 파괴하며 살고 싶지는 않습니다.

저 혼자 현명하고 합리적인 척 하지 말고 남편 존중하며 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26
베플|2013.08.12 23:37
남편분한테 이글 꼭 보여주세요 ------------------------------------------------- 아내분이 정신적으로 약간 이상한거 같습니다 임신후 우울증이나 원래 미쳤거나 둘중하나인거같으니 정신병원 한번 대려가보시고.. 답이안나올경우 헤어지세요 지금 저런 정신상태이면 아이에게도 위험합니다 나중에 아기 태어나면 아기가 운다고 때리고 대소변못가린다고 욕하고 그러고도 남을 여자일거같네요
베플브래드피트|2013.08.12 18:10
참.................... 지랄같은 마누라 델꾸사느라 고생이 많네....... 그냥 속편하게 이혼해주죠?????? 임산부라 막말은 못하겠고....... 글쓴이 같은 여자 비위 맞추며 살바에는... 나라면 그냥 이혼하고 혼자살겠어....... 임신해서 그런게 아니라 원래 성격이 지랄같은것 같아..... 글쓴이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