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죽고싶어요 시험끝나고 제대로 못놀앗어요 놀아도 30분놀고 출금당하고...방학되서는 이제끝나가는데 2번 나갔습니다...이거때문에 죽고싶은데아니고요..가족때문에요......방학동안 1,2,학기꺼를 마치레요 매일밤 검사를 해요 근데 2 학기같은경우는 잘 못할수도 있자나요 저보고 저못믿는다고 뭔짓햇냐고 때리고;...배찌르고 골프채로 머리 맞고 잠시 정신잃고 또 맞을뻔하다 엄마가 말렷습니다.. 저보고 죽으레요 너같은딸 필요없다고 나가뒤지레요..공부공부공부 밥먹을때도 공부공부거리고 동생이 공부하기싫다고 땡깡 부릴때는 걍 잇으면서 ...제가 인강을 듣는데 긴건 1시간이 넘어요 그래서 2갤 열심히 들었는데 한장밖에 진도가 안나간거예요 양심이 잇어서 문제를 풀엇더니 문제만 푸냐고 뭐라하더라구요..하루종일한게 이거냐고 3과목햇서 다하면 앞뒤로 7장은 되는데 말이죠 그리고 어제있던 일인데요....영어 평가문제집을푸는데...하고싶은것을.,...쓰레요....놀고싶다고 쓰고..할계획이뭐냐해서 친구들을 만할계획이라고 썻다가 싸대기 2대맞고 머리 맞고...숨이 순간 턱 막혓어요...1주일에 6번은 울엇어요 자기전에//.....저보고 12시전에자고 6시에 일어나라네요/???알겟다고 햇죠 근데 맨날 2시쯤 재워주고 6시전에 깨워요 성장기라고 더 자고싶다고 햇다가 맞고요..저보고 약속안지키는년이 왜사냐고...저중 1이고 한참놀나이고 클나이잖아요;;근데아빠는 지키신약속 하나없고 저만 죽일려해요 제가 구박받기위해 태어난것도 아니고 집에서 구박받고 친구들하고 약속 못지켜서 맨날 애들한테 미안하다가하고 단체적인거면 저때메 애들도 취소돼고 한두번도 아니고요....진짜 죽고싶어요 맨날맞고 구박듣고 더쓰고싶은데...저거 배이상으로 많은데...못쓰겟어요...
------------추가
얘기를 해보라는 분이 잇으셔서 생각낫는데 제가 말만하면 뚫인입이라고 말하냐고 입닥치레요 가만히잇으면 대답하라고 아니면 아니다 햇더니 어디서 말대꾸질이냐고 또 맞고 살짝 움직이면 정신병자냐고 가만히잇으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