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아중씨 오늘 실제로 천호동 나이키 매장에 왔더라구요.
전 솔직히 평소에 김아중씨 좋아하지도 않고 별로 관심도 없는데
나이키 매장에서 살 것도 있고 그 주변에 사람이 꽤나 몰려 있길더군요,
연예인이 온 거 같다는 생각은 들었으나
그거와는 별개로 제가 사고 싶은 걸 사고 싶은 마음이 더 컸기에
매장 안 진입을 시도하였으나,
매니저인지 뭔지, 대뜸 매장 앞으로 나와서는
아중씨가 관심 받는 거, 사진 찍는거, 너무 싫어하신다고
전부 다 가달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근데 전 김아중씨에겐 미안하지만 관심이 없고
살 게 있어서 가보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안좋은 표정으로.. 다들 비키라며 누구도 들어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나마 드라마 촬영이라던가, 그러면 이해하겠습니다만
그저 김아중씨가 그 매장에 있다는 이유로. 모든 사람이 그 매장 근처에 있어서도 안돼고
그 매장에 들어가서도 안돼는게, 그게 김아중씨가 말하는 매너인가요?
술집에 와서 고로케 시켜놓고 4개 나오는 고로케 중에 3개 먹고 1개 남은거 굳이 남지도 않은 샐러드와 함께 포장시켜 달라는 김아중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인 특혜 너무 받으시네요. 나이키 본사에도 항의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