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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갔었던 이야기

청년뚜뚜 |2013.08.13 06:18
조회 112 |추천 0

우리나라 인구 5천만

 

그중에 기독교가 무려 천만명이라고 한다

 

종파 무려 130여개

 

 

 

대부분 다 똑같진만 여기서도 엄청난 전투가 있다.

 

 

서로 자기들이 짱이라고 내세운다.

 

 

하나님의 역사 사단의 일꾼들

 

 

하나님의 일꾼들은 주위에서 빛이난다.

 

사단의 일군들

 

광명의 빛처럼 보이지만 어두움세력들이다.

 

 

한쪽은 생명의 말

 

하쪽은 사망의 말

 

 

복음 말도 될데로 다라는 식이다 부분적인만

 

이런말저런말 하고 얼핏들으면 맞는말같고 훌륭하다.

 

좀더 길게 가면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모른다.

 

참 멍청하다 알면서 말하는것과 모르면서 말하는것

 

얼마나 참 부끄러울까하지만

 

알면서도 가리우는 경우도 많다. 이부분은 숨기고 이부분은ㅁ 안겨두고

 

 

차라리 모르는 자들은 그렇게 말을 하지 안흔다

 

잘못배워서 엉뚱하게 아는자들 이 수두룩하다.

지나간 이야기

 

 

잠을 곤히 자고 있는데

 

 

3명의 불타는 모습을 하고 나타나ㅏㅆ다 몸체는 사람이었는데

 

몇일뒤  한여자의 대학생 한남자 그리고 주부였다.

 

 

이사람들이었군   이사람들은 불타고 잇었으냐

 

자기자신들이 천국에 갈지알고 착각하고 있었다.

 

그중에서 3명을 주님의 길로 생명의 인도하고자 내가아는것을 이야기했지만 난 생각이 많아서

 

한번 말하면 3시간이상은 해야한다. 말을 많이 하면 참 힘든일이다.

 

하지만 두명은 심각했지만 한명은 피식 웃고 있었다.

 

 

마치 강고다 옆에 십자가 죽으면서 니가 하나님의 아들이냐 조롱하면서 것과

 

옆에는 당신의 하나님의 아들이다

 

솔직히 그강도는 지금도 천국에 있다.

 

십일조를 해 그렇다고 교회 봉사를 말쓰을 아무일도 안하고

 

그말 한마디로 천국티켓을 얻었다 사람으리 입장에는 괘심하지만,

 

그는 지금도 천국에 있다.

 

 

구원의 선물은 하나님만 주실수있으셨다 예쑤 그리스도 목회자가 목사나

 

그런 왜 그런사람들이 있냐

 

하나님은 믿는 사람들을 통해서 역사하셨다.

 

 

물론 믿는 사람들의 종류도 다양하다.

 

분량이 큰사람 작은사람

 

 

자기믿음이 마치 과치하셤넛 큰것같지만 구원그러면 되게 기초적인거 초보적인거 그런다.

 

내가 더 많은 일을 하나님편에서는 그게 아니었다.

도덕적인것을 중요히사흔ㄴ게 아니라

 

하나님 알려곧해도 모르는 자들이 많다고했다 그렇게

 

보통 말씀을 들을 알곡은 가라지들 속에서 많았다.

 

특히 자기주관에 빠져있는 자들은 지옥에서도 형벌은 계속되었다.

 

남의 말 듣기 시러하는 자들 말씀 읽기 시러하는자들.

 

 

양다리 거친자들. 한쪽은 크리스챤인척하면서 한편으로는 한번은 봐주시겠지 사람이 볼대는 모르지만,

 

이게무슨죄가 되겠어 하면서 하나님은 중심을 보시고 다아셨다 그러한 형벌들 집행되는것을 볼때.

 

계속되었다.

 

미루는 습관은 매우 나쁜것같았다.

 

하나님은 예수그릿드도 이끌려고 했지만 그는 끝까지 듣지 않았을때.

 

기회는 없었따.

 

이땅에 감옥은 형벌이 집행이되고 무기징연익ㄴ가 글너것도 있지만 죽음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지만,

 

지옥에서의 죽음의 연속이다.

 

고통이 가해지고 다시 재생된다 그러면 또 고통은 계속된다. 고통

 

이땅에서의 보일러나 불은 따뜻해겨울에 추울때 따듯하게 불을 지펴준다.

 

허나 지옥에서 불은 너무나 강렬해서 내몸이 연기가 되듯이 섬찟할정도로도

 

죄를 적게지음녀 그나마 작은 형벌에 들어가지만, 아무튼 지옥은 생각도 가기고 경험해보고 싶지도 않은 구경도 하고 싶지 않ㅇ느곳이다.

 

위험한길을 알면 뒤로 물러나 돌아가야하는데

쭊윽 가니 멍청하게 가고 있다.

 

오늘두 누군가늦ㄴ 지옥을 향해서 걸어가고 있을것이고 이것이 숨이 멎을때 내가 천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도 모르고 살아간다.

 

 

운이 엉ㄱ세게 좋은 사람들

 

 

이사람들은 죽을때 부르짖는다.

 

알고 싶지 않지만,.

 

 

내가 아는것이 동떨어진것이다.

 

죽을때 기회 마치 스릴감 넘치는 게아니라 아주 위험하다.

 

내생각은 이렇다

 

 

공부하나도 안하고 있다가 초등 공부 안하고 중하고 공부안하고 고딩 안하고 대학교 안하고

졸업장을 따는것과 같다.

 

 

표현이 넘 과헀나.

 

 

그래도 그렇게해서라도 얻으면 다행이다.

 

처음부터 걸어간 사람들.

 

이사람들은 처음부터 많은 일들을 했기에 수고가 크기에 상급도 일등공ㅇ신으로 친다.

 

 

 

조각이나 별돌 이 빛나며 집도 으리으리하고 크다

 

허나 대부분 갑갑하게 여기지만 그래도 노숙자들은 아니다

이땅에서 미국에 큰으리ㅣ으리하게 살지만

 

천국에서 집은 썩지도 재건축도 아니다

 

인간이 무엇을 좋아하는것인지 잘 알기에 하나님은 천국에서 준비해두셨다.

 

다만 내가 생각하는 쭉빵걸들이 얼마나 많을까 둘러봤찌만,

 

생각보다 없었다.

 

 

아쉬웠다. 그래서 기도했다

 

많은 가족들이 성경공부해서 올수있도록,

 

 

나는 순신간에 초원이 있는곳으로 순간이동하게되었다.

 

 

아무겂도 없네

 

나혼자 있으니 진짜 심심하다.

 

 

조그만한거 하나 없었따

 

먹을것도 업섰고 그저

 

초원만 잇었다.

 

 

마치 깔끔하게 정리된 도로깔끼전 ㅕㅇ지로 만들기

 

짓집기전 바갈이 쭉해놓은 모습이랄까

 

아파트 올리기전에

 

기초공사하는것일까 아뭍느 그런느낌이었다.

 

 

하나님께 물었다.

 

휴거가되는게 머에요

 

 

몇일뒤 그것을 알려주셨다.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이동했다.

 

일생에 한번의 경험인데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마치 슈퍼맨이 된듯한것이다.

 

보다도 순신간에 이끌려서 변화되모습인데 내모습을 보지 못했지만

 

순신간에 이동하는 모습이었다. 어디론가 이동하면서. 주님을 보는것인가했지만,

 

많은 사람을 보진 못해소 나혼자만의 이동이었다.

 

왜많은 사람들이 안보여주고 혼자만의 공간을 허락했는지 의문이지만,

 

그리고 몇번더 경험을 했지만,

 

 

그만보여달라고 했다.

 

 

그랬는데 그만보여주셨다.

 

 

내가원하는 어떠한 말도 들어주셨다.

 

 

그리고 답변도 해주셨다.

 

 

나에게해준말은

 

 

tv를 꺼라

 

서울역으로 가라

 

tv는 껏지만 동네 한바퀴만 돌아라는 것은 지키지 ㅁ소했다.

 

그리고 서울역도 안갔다.

 

 

근데 지나고보면

내가말을 듣지 않을것을 알고 계셨다.

 

준리르 다해놓지만 나는 너무 미아했다. 그렇게 할게요 빌기도했지만, 극복이라기보다도

 

아직 준비가 덜된 훈련인 덜된 군사처럼 생갹이도었다.

 

그렇게 한다고 의욕적으로 했느제

 

그리고 그분을 슬프레 한적이었는지 그분이 떠낫을때는 나는 아무것도 아니었고 참 허망ㅇ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ㅅ아으로 만들어서 하나님부터 만족이되느지

 

갑자기 시편의 다윗의 글들이 너무나 공감이되기 시작되었다.

 

다읽지 않았지만.

시편 119편은 길지만 행위완전하여 라는 부분이 나온다.

 

 

다윗은 지금두 춤추고 놀고 있으나 모르겟지만

 

다윗은 심부름왕이아닌 마차에 말을 끌고 다니고 있ㅇ써다고 한다.

 

 

 

풉 왕이 마차끄는 웃지만, 그래도 다윗은 춤추고 놀고 있다.

 

여점이 그는 천국에 있을것이며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어떻게 생겼는지 다윗여친들은 누구였는지 궁금하지만,

 

다윗은 천국에 있다고 한다.

 

그나저나 디엘무디는 뭐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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