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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녀』-1편

ㅇㅠㄹㅏ |2013.08.13 10:54
조회 100 |추천 1
안녕하세요? 15녀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태연녀 설리녀 ~녀시리즈 보면서 같은과의 친구가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지금 이얘기를 털어놓을 친구가 없어서 판에 쓰는거니 악플은 달지 말았으면 해요. 댓글은 상관하지 않을게요^^





자작아니고, 욕할거면 뒤로가기눌러주세요.



2편은 추천 10넘으면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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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작년.



우리반에 전학생이 들어옴



이 전학생이 베리녀임.



근데 얘가 좀 싹싹하고 공부도 잘함ㅋ 그래서 첫날부터 인기짱ㅇㅇ



오지랖 넓은 나는 베리녀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노력함



그래서 친해짐ㅋ 베프머금!! 이때 내 친구는 많았음ㅇ



...아까 내가 얘 처음부터 인기많았다고 한거 기억남?



베리녀는 내친구를 베프로 삼음ㅋ



이 친구이름을 현아라고 하겟음



베리녀는 나랑 현아랑만 놀았음ㅇ 그러다가 내가 현아랑 친해짐ㅋ 현아랑도 베프머금



이렇게 친하다가 무슨 일이 일어남



베리녀가 현아한테 나를 때리라고 시킴



그래서 현아는 나를 때리고 팔을 꺾고 가관도 아니였음



현아가 손이 좀 매워서 진짜 죽을뻔함;; 하지말라고 했는데도 어느새 베리녀도 내옆에와서 비웃고있었음



다음날이었음



내가 앉아있는데 베리녀가 와서 나를 주먹으로 치려고 하고있었음



이때 남자얘들이 보니까 베리녀가 눈웃음치면서 달려감ㅋㅋㅋㅋ



어이없었음 내가 당한건 언제 밝혀질지 궁금하기도함.



이런 짜증나는 나날을 보낼때 구원의 손길을 보내준 사람이 있음



그 친구이름을 윤미라고함(얼짱 지윤미님 죄송합니다)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며칠 후일거임



체리녀가 나를 끌고가려고 했음.



삘이 딱 때릴?그런거였음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잔말 없이 앞문으로 끌려가는데 윤미가 나 끌려가는거 막아줌 이때일 생각하면 울컥함TT



지금 글보고 나왕따라고 생각하는 분 잇을거 같은데 왕따아님 친구많앗음



무튼 윤미가 나한테 살갑게 대해줌 같이 놀기도 하고ㅋㅋ 윤미는 지금도 나랑 벺임ㅋㅋ



손아프니까 이쯤에서 그만쓰겠음ㅋ



2편에서는 자세하게 쓰겟뜸.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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