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될사람만 됩니다.
연락 올사람만 옵니다.
진심 통할사람만 통합니다.
헛된기대 버립시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 주셨네요... 뭐 연락 오신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저는 안오는 경우인듯싶어 같은 상황에 계신분들 희망고문 당하지 말고 힘내고 잊자는 뜻에서 올린 글이였습니다.
28이고 뜨겁게 일년동안 사랑하다가, 마음이 식었다고 통보 받았어요. 고민하다가 내린 결정 같구요, 다른 여자는 없어요..
헤어지고 한두번 잡았지만 이젠 깨끗이 잊으려고요, 맘이 없다는 사람, 헤어지고 싶다는 사람, 예전엔 절 많이 좋아해 주었지만, 지금은 아니라는거잖어요.
이젠 결혼을 생각해야할 나이이고, 무엇보다 제가 행복해지려면 제가 좋아하는 사람 곁에 붙들어두기보다 서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별을 쉽게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헤어짐을 생각하기까지는 이유가 있었을꺼예요.끝까지 얘기는 해주지 않았지만...
제가 지금 당장 힘들다고 붙잡아서 다시 사귈수도 있겠지만, 맘이 다 식었다는 사람을 얼마나 더 붙잡아둘수 있을까요?
제 마음을 정리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더 현명한 선택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