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헤어진지 육개월이 다되어 가네요~
저희는 헤어졋다 붙엇다를 네번? 정도 반복햇어요
마지막에는 제가 권태기가 와서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요
한달이 지나 잡더군요 근데 전 다른 남친이잇엇어요
그래서 거절하고.. 지내다가 그 남친도 여자친구가
생겼어요~ 그래서 잘됐다 생각했는뎅
어쩌다 연락이되어 연락을 하는데 자기는 지금 여친이
너무 힘들게한다고 저를 잡더군요~
그때부터....자꾸 미련이생겨요 말로는 여친이랑 못지낸다
하면서 사진으로 보기엔 잘지내거든요~
지금은 또 연락안하고있어요
미련생기는거 어쩌면 좋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