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회식자리였습니다 원래 대구가 집이 아닌사람이였지만 회식 자리라기에
그냥 제일 막내인 저로서는 참석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주점이라는곳을 간다고 들었고
노래방 도우미들을 부른다고는 가기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처음 가보는곳이었기에 상당한 부담감과 긴장감이 둘러싸있었습니다 저희 일행이 4명이었고 그중 먼저 아가씨 두명이 먼저 들어왔었고 제 파트너 2명이 뒤늦게 들어왔었습니다 처음에는 아가씨 한명이 처음에 제 옆에 앉을때는 상당히 긴장했습니다 그러던중 이런저른 애기를 하면서 저보다 6살 누나란것도 알게 되었고 집이 귀빈예식장 근처라는것도 낮에는 회사생화를 한다는것도 아주 생각이 건전한 사람인것도 고등학교를 제일여상을 나왔다는것도 알게되었습니다 점점호감이 느꼇었고 관심은 많았지만 워낙 보는눈들이 많았기에 표현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마지막 2시간을 다하고 그러더군여 저희 회사분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냐고 같이 있고 싶은사람이 생겼냐고 그런데 워낙 보는눈들이 많았기에 대답하지 못했고 잠시만 나가있으라고 애기를 좀해보겠다고 그랬는데 그래서 아가씨들4명을 내보내고 회사사람들끼리 이야기를 하다가 다시 부를수 있으면 부를라고 하길래 부르로 나갔더니 이미 아가씨들은 없었습니다 도와주십시오 호칭이 도희라는 여자였고 담배를 폈었고 술은 잘못마신다고하였고 나이는 32살이라 그랬습니다 그여자분이 보면 좋겠지만 아니더라도 아시는분이라도 연락주시면 사례하겠습니다
번호남길려구 했는데 장난전화가 많이 올것같아 네이버 아이디 남깁니다
zxcv789654그분을 아시거나 본인이라면 제 미니홈피와 함께 연동되있으니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