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니까 음슴체ㄱㄱ
학교 끝나고 버스를 탔는데 내가 버스카드로 친구3명 요금을
찍었음.
근데 친구한명이 제가 찍은준다는걸 못듣고 자기 버스요금을 냈음.
그래서 아저씨께 소심하게 모르고 버스요금을 내가 3명꺼를 냈는데 친구가모르고 한번더 찍어서..돈을 다시 주시면안되요?
이런식으로 소심하게 물었더니 아저씨가 지알바아니라고 나보고어쩌라는식으로 막 째려보고 그러는거임
아근데 버스기사한테 이말을 하기전에 친구끼리 우리버스요금 더냈다고 다시받으러가자라고 말했는데 그버스기사가 좀 성질이 안좋은사람이라서(제가버스기사아저씨얼굴앎)받을수 있을까? 라고말했는데 앉아계시던 아주머니께서 받아야된다고 왠만해선 다준다고 해서 아저씨께 말했음근데결국은 못받음..
이거 원래 돈다시줄수있는거 아닌가요? 790 가지고 그러는거 쪼잔하는거 아는데 돈은잃고 욕은먹고 억울해서 올려봄..
아님우리가 이상한건지...어떻해야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