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오늘 엄청나게 황당한 일을겼어서 다른사람도조심하시라고 이글을씁니다.너무 놀라서 말이 틀리거나 앞뒤가않맞을수도 있습니다. 꼭 톡이되게 도와주세요!!!!
오늘 저는 계룡 엄사 사거리에서 대전가는 202번 버스를탔습니다.
좀 가다가 어떤아주머니께서 타셨고요
근데 그 아주머니께서 갑자기 뒤에앉은 여학생 두명에게 삿대질하면서 욕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술마신것 같진않던데 그 학생들이 조용히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시끄럽다면서 입닥치라고하면서
나중에는 빨갱이새끼들 너네나중에내눈에걸리면 모가지를 따버린다고 하시고 차마여기에 적을 수
없는 말들을 하셨어요.
특히 성적수치심을 느낄만한 말들을 하셔서 옆에 주의에 앉은 사람들까지 무안해하더라구요.
조금만 알려드리자면, 여학생들 옆에 어떤 남자분이 앉으시니까 너네 셋이 잤냐, 자서 좋았냐, 너
넨 살인자다 듣기만해도 무서웠는데 그 여학생을은 얼마나 당황했을까요?,,
그 아주머니는 여자만 타시면 욕을 하시고 허공에대며 말을하다가 다른 사람들에게 욕을했습니다.
특히 여자들한테요. 남자들은 여자들옆에 앉으면 욕하고요.그냥 길가는 사람들에게도 욕을합니다
(버스안에서요). 정말 지금 생각해도 너무 무서워서 손이떨리네요.
저는 너무 당황해서 신고를 못했지만 만약 보는 사람이 있다면 꼭 신고해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