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집에서 어디를 가기 위해 집 앞에서 차를 탔다.
문제는 집 앞 현관 앞에 차가 있어서 승용차 뒷좌석에 앉으면
현관에서 내려오는 사람들이 바로 옆에서 보인다.
그런데............ 문제는..........
그때 어느 한 여자 대학생이 내려오는데 나도 그때 주변 살피던 중
서로 마주쳤다. 그런데 그 여자 대학생은 짧은 치마를 입었다.
집 앞에서 치마를 입은 여자를 봤다고 쓸거면 이야기도 적지 않았다.
내가 하려고 한 말은 이거다.
그 여자 대학생은 웃는 스마일 얼굴로 현관 앞에 오더니....
왜.............뜬금없이.................신발끈을.............앉아서
묶지.........;;; 왜............... 현관 앞에 있는 시멘트 살짝 높은 난관에
한쪽 발을 올리고는.........왜 신발끈을 묶는거지?? 그것도 본인이
아주 짧은 치마를 입은 상태라는 걸 알고 있으면서??
더 놀라운 것은......... 한쪽 발만 올리고 묶은게 아니고,
양 발을 번 갈아가며 묶는 것이다.......
더 할말을 잃은 것은 아....................한쪽 발씩 번갈아가며 묶으니 속이 노출되더라;;
본인도 그걸 알긴 알더라, 노출될 거 같으니 올리고 내리고를 테스트를 살짝 하고는
그냥 묶더라;;; 아.............ㅠㅠ
그런데 아마도 그런 치마를 입고도 대놓고 신발 끈 묶은 걸 봐서는 속에 속바지 짧은거 입은 거 같더라. 그래도 다행이더라.
[사실 처음에는 팬티 보인 줄 알았음;;;;;;;,,,,,,,,,,,,,,,,ㅠㅠㅠㅠ ㅎㄷㄷㄷ;;; 그런데 아님;; 휴)
단순히 속바지가 보인거더라.
속옷이 보였다면 큰일이지;;;
그나마 그 짧은 바지는 근처 가까운 공원에서 운동하며 입는 그런 짧은 아웃도어 형태의 바지라서..
나 사실 그때 눈 돌아갔음;;;;
갸의 미소는 무언가 사람을 빨아들일 듯 한 그런 미소더라. ㅎㄷㄷ 난 무서워.
갸 일부러 그런거 같음. 자기 미모 과시하면서 ㅎㄷㄷ ㅠㅠ 당했다 ㅠㅠㅠ.
남자들이 좋아하는 하얀색 피부의 여자 대학생임.
아이고. ㅠㅠ 갸 일부러 신발끈 묶는 행동 나 보라면서 놀려먹을려고 한 행동 같음
신발을 턱에 걸터 앉아서 수그려서 묶어도 될 걸, 일부러 자기가 발을 걸터 앉는 턱에 올려서 거기서 일부러 신발끈 매더라.
ㅠㅠ
------------------------------------------
아무튼....................... 주말이 오렴
그녀가 보고싶구나. ㅠㅠ
그런데 사진이 떡 하니 있는 걸 보니 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그런데 여자들 치마입은 상태로 신발끈 묶는 장면 섹시하다더니 진짜넹.
갸가 진짜 여성미 발산하더라. ㅎㄷㄷ.
참아야 하느니라.
참아야 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