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새벽이니까 이런 얘기해도 되지?

스카치 |2013.08.16 03:00
조회 515 |추천 0
판에서 만난 여자랑은 별개로,
나도 연애한 적이 있었는데, 내가 그 여자한테 끌렸던게, 일단 외관상으로는 내 이상형이었어. 
긴생머리에, 키도 160중반이었고, 검은색이 잘어울렸지. 물론 얼굴도 예뻤고.
근데 분위기 타다보니까 관계까지 맺게 됐는데,
물론 내가 리드하긴 했지만, 클로이클로이가 말한대로 좀 마조적 기질이 좀 다분한 여자라서 서로가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죽이 잘맞았지.
그래서 좀 오래갈뻔 했는데,
이 여자가 매사에 부정적이고 감정적이어서 내 정신오염수준이 심각해졌었다.
그래서 여차저차 깨졌지. 물론 다른 요소들도 작용하긴 했지만.

근데 나 왜 이런 글 쓰고 있냐? 
원래 내 연애사는 잘 안하는데 나  냉랭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