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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 먹은 여자입니다. 정말 너무들 하시네요.

333 |2013.08.16 06:39
조회 150,951 |추천 19

댓글 하나하나 읽어 봤습니다.

 

사람들이 어쩜 그렇게 정이 없나요..

 

아무리 사는 게 팍팍해졌다고 한들

 

박하사탕 몇개 집어먹은 게  절도죄라는 둥  개념이 없다는 둥...

 

정말 전 어제  여기가 한국이 맞는 건가? 싶었습니다..

 

제가 알고 있던 상식과는 너무나도 다른 광경이 펼쳐졌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냥 위로 몇 마디 듣고 상처를 힐링하고 싶은 마음 뿐이였는데,

 

오히려 상처가 더 깊어졌습니다.

 

우리 모두  여유있는 마음을 가지고 삽시다.

 

안 그래도 팍팍한 세상인데  사탕 몇개 집어먹은 걸로  서로 그렇게 싸워야 하나요?

 

그리고 합의금 높게 불렀다고 욕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민주주의 국가, 법치주의 국가 대한민국에서

 

피해를 당한 내가  원하는 합의금도 말 못 하나요?

 

내가 당한 정신적 피해의 가치가  700만원인 게 잘못 됐나요?

 

700만원이 아니라 700억이라고 한들  그건 저의 정신적 피해니까 남들이 뭐라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넓은 마음으로 삽시다 여러분.

 

 

ps. 자작이라는 분들.  남의 상처가지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333 이라는 닉네임으로 작성된 글이 많으니 이 글이 자작이다?

      판에는 고정닉네임이 있는 게 아니라 글 쓸 때마다 닉네임을 맘대로 바꿀 수가 있기 때문에

      별 문제 없어요. 

      그냥 아무 의미 없이 333 이라고 쓴건데  그럼  모든 333이란 닉네임은 제가 썼다는 건가요? 

      판에 있는 수많은 글중에서 예를 들면 닉네임  123 이라고 되어있는 게시물 수천개가 넘어요.

     그럼 한 사람이 그 수천개의 글을 모두 썼다는 건가요?

     ㅉㅉ 남 욕할 시간에  생각 좀 하고 사세요.

추천수19
반대수2,092
베플대다나다|2013.08.16 07:04
야이 답도없는뇬아 머리는 생각을 하라고 만든거다 그럼 느그집 주소좀 말해봐라 똥마려울때 변기좀 쓰자 더울때 에어컨좀 쓰고 느그집 냉장고 음식도 나눠먹고 좀 나눠쓰자 각박한 세상에 똥좀 쌌다고 뭐라하면 정신적 피해로 신고하마
베플훈이|2013.08.16 07:58
진짜 소름돋는건 이런 독창적 또라이들은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른다는거 백날 말해줘봐야 못알아쳐먹음 ㅋ 더 무서운건 지가 개념녀인줄 알고있다는거 ㅋㅋㅋㅋ 글만 봐도 볼 수 있음 당연히 욕먹고 뭇매맞아야 마땅한 짓 쳐 해놓고 욕먹으니깐 막 인생 충고해주는 식으로 그딴식으로 살지 말라는 식으로 말 하잖슴 ㅋㅋ ㅉㅉ 이래놓고 지는 겁나 피해자고 한국 인심이 바뀌었네 어쩌네 이러면서 감성페북 한바닥 쓰겠지 너님같은 사람때문에 한국인심이 변하는거임ㅉㅉ 동방예의지국에 태어나서 진짜 예의없는 짓만 골라서 해놓고 무슨 인심을 바래 ㅋㅋㅋ 하아 님들 저 저런 독창적 또라이같은 여자랑 결혼 안하게 응원부탁좀요... ======================================================================================= 휴우 모바일이라 수정기능 없어서 댓글로 감사인사 달았는데 다시 답니다 ㅋㅋ 베플 감사드리고 모두 행복하세요 행쇼!
베플보통|2013.08.20 10:08
이새키 여자인척하는 걍 일베새끼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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