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일에 남친이 휴가를 나와서 만났습니다.
남친이 저에 대해 사랑이 없어졌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저의 생각을 말을햇습니다 그랫더니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고 나서 남친은 형이랑 약속이있다고 갔습니다. 2시간후 남친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전화로 하는 말이 안되겠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사랑이 없는데 사귀면 서로 힘들다고 이러지말자고 해서 결국 놓아주었습니다 .
남친이 그러더라구요 잔화를 해도 안받을꺼고 카톡을 해도 읽기만 할꺼라고 그러니 연락을 하지말라네요 그래서 안했는데 남친이 군대 들어가기전에 카톡이 오더라구요 나 내일이면 들어간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잘들어가고 몸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고맙다네요 그러고 하는 말이 마지막으로 잔화한번만 하면 안되겠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마지막이니 알겠다고 했더니 전화가 왔어요 전화를 하고 있는데 중간에 어머님께서 집에 들어오시자마자 "카톡으로 할게"라고 하더라구요 군대 들어가기전까지 연락을 하다가 들어가서 연락을 안하다가 수요일에 연락이 와서 하는 말이 잘자라고 하고 술먹는다고 하니 또 술이냐고 하더라구요 술집 어디냐고도 물어보고 OO이라고 하니까 거짓말하지말래요 진짜라고 그랫더니 스피커를 해달래요 그래서 "해줄까?"라고 햇더니 "아니야"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끊엇는데
도제체 왜 그러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