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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이 꿈꾸는 KT의 미래

망고야어서... |2013.08.16 14:30
조회 20 |추천 0

 

요즘 기업의 중요화두는 소통인데요.

아무래도 아이디어가 서로 전달되어야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KT이석채 회장은

이런 소통을 참 잘하고 열심히 하는 CEO로 알려져 있답니다.

 

 

 

 예를 들자면 여러가지 강연을 통해 세상과 직접 소통하는 것이죠.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5월 조찬세미나에 KT 이석채 회장을 초청해 

‘스마트혁명과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답니다. 


지난 6월 7일 오전 7시, 역삼동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샴페인홀에서 열리는 본 포럼에는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문 및 국내 주요기업 임직원 약 300여명이 참석했어요.

KT 이석채 회장은 한국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분석하고, 

스마트혁명을 통해 한국경제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이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KT이석채 회장의 꿈을 알 수 있고

나아가 KT의 미래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답니다.

 

 


"우리는 젊은이들이 사이버 스페이스(cyber space)에 도전할 수 있는 길을 터주며 

그들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심어줘야 한다. 그것이 곧 국가의 번영이고

창조경제의 실현이다." 이석채회장이 창조경제의 실현 해법으로 정부와 한국의 젊은이들이 

사이버 스페이스 혁명에 도전할 것을 강조했어요. 이석채 회장은 지난달 22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세계미래포럼(WFF) 제45회 미래경영콘서트에서

ICT와 창조경제′를 주제로 연설하며 이같이 밝혔는데요.

이석채회장은 "과거 정부는 IT혁명을 ′찻잔 속 태풍′으로 봤다. 

하지만 사실은 IT가 일류가 아니면 그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한 

국내 제조업도 일류가 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전했답니다.

 

 


이어 "대한민국의 주력 기업인 전자와 자동차 분야는 이미 세계에 우뚝 섰다.

그런데 이것이 실상 젊은이들의 일자리 해결하는데 도움이 안된다. 젊은이들의 일자리

문제는 사어버 스페이스를 활용한 창업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고 제시했어요.


이어 이석채 회장은 "재래산업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난 10년간 봐왔 듯 

그것만으로 젊은이들의 꿈을 실현시키기는 어렵다"며 "때마침 사이버 스페이스라는 기회가 왔는데 

사회 지도층이 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가 갖고있는 고뇌와 국가의 분열을 사이버 스페이스를 통해 극복할 수 있을 것" 

이라고 확실하게 주장했답니다~

 

KT 이석채 회장이 열어갈 KT의 미래가 참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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