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분들 여자한테잘보일려면....

미스터쏜 |2013.08.17 08:50
조회 382 |추천 1
안녕하세요~ 미스터쏜입니다.
제가 저번에 글하나를 올렷는데 몇몇분들이 댓글달아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이번엔 다른거를 적어봐습니다. 만약 이번글도 보고 댓글평좀남겨주세요!

남자 외모에 자신이 없어요~ 찌질합니다 등등의 많은 글들을 보면
내 대학교 동기들과의 대학생활이 생각난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1학년때 그 뭔가 알 수 없는 패션들과 후줄근한 외모
지금보니 참 못봐줄만한 우리의 외모들..
근데 지금 그때 친했던 3명의 친구들 지나가는 사람들 혹은 지인들도 입을모아
훈 남 이라고 말한다.
그럼 얘네가 과연 바뀐게 뭘까!? 

1. 관심
일단 외모에 관심이 있어야 된다, 지나가는 사람들 카페에 앉아서 구경만해도
누가 어떤옷을 입었을때 예쁘고, 어떤 머리가 어울리고, 어떤 가방에 예쁘고 신발은 어떻고
이런거 사실 남자들은 잘 고민을 안한다. 그러니까 예를들면
여자는 전체에 어울릴만한 코디를 하는 반면에 관심없는 남자애들은
예쁜 운동화, 예쁜 티셔츠, 예쁜 청바지, 예쁜모자를 사지만 그게 진짜 안어울리게 
그렇게 입는애들이 많다 전체적인 조화를 볼필요가 있다. 이런건 패션잡지 보다는
인터넷으로 스트릿 패션 혹은 대학학관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 구경만해도 관심이 있다면
조금씩 그 눈이 생기기 시작하는것 같다. 

2. 패션
옷은 사실, 옷태가 나고 잘생긴 사람은 뭘 입어도 멋진 법,. 
내 생각에 진짜 필요한건, 베이직 아이템!, 남자라면 청바지의 디자인보다는 핏을 생각해야하고
튀지않는 기본 아이템으로 멋을 내는게 뭔가 훈훈한 느낌이 나는 것 같다.
청바지(진-연), 면바지, 등등 다양한 바지가 많지만 중요한건 핏인듯! 
내 몸에 맞는 바지가 없다면 수선을 해서 맞춘뒤 그 뒤에는 바지를 사면 그 바지랑 똑같이
수선하는 것도 실패하지 않는 좋은 방법입니다~
상의는 무난한 색깔들, 흰색 검정색 회색, 무채색이나 파스텔톤으로 강하지 않게!
셔츠, 브이넥 티, 라운드티셔츠, 가디건 등의 아이템을 튀지않게 잘 조합하며는 어디가서 
옷 때문에 까이진 않을 것 같다. 디자인이나 패턴이 많은 것 보다는 무난하게 가는 걸 추천~

3. 운동
운동이란게 진짜.. 안한 사람과 한 사람의 차이는 정말 크다고 생각한다.
타고난 골격도 있지만 그걸 보완하고 도와줄 수 있는데 운동인것 같다. 
절대 후회 안할테니 당장 헬스장으로 달려가자. 여기서 주목해야될 운동은
어깨와 등 이다. 어깨와 등운동을 하게되면 기본적으로 상체발달이 되기때문에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말고 어깨와 등에 주목해보자!

4. 피부
내 친구들 피부 진짜 안좋았지만 나름의 노력을 참 많이 한다. 
항상 로션이나 스킨 가지고 다니고 선크림도 바르고 화이트닝 로션도 바르고
세안도 잘하고, 식습관도 지키고.. 점점 좋아진다 확실히 좋아진다. 
급한 문제가 있다면 피부과도 가는거?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5. 헤어
헤어는 깔끔하고 단정한게 뭔가 훈내를 풍기고 싶다면 도전하기 좋다. 
자신의 머리가 많이 뜨는 스타일이라면 옆과 뒷라인은 다듬고 윗머리를 길러서
아침에 모자나 비니같은걸 잠시 써서 숨을 죽인뒤 그 위에다가 왁스를 바르면 효과가 좋다~
모든 관심을 가지고 노력을 해야하는 것 같다.

6. 자신감
나를 꾸미기 시작하면 나에대한 자신감이 생긴다고 한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나에게 모두 관심이 있다는 말도안되는 착각을 하면서 걸어다녀보는건 어떨까
우쭐한 마음에 행동하나하나에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물론 너무 빠져서 현실과 구분을
못하면 문제가 있겠지만...




글을 쓰는 나도 참 부족하고 못난 사람이지만
연애가 하고 싶은 많은 남자분들이 외형적인것 때문에 고민이시라면
제가 쓴 이 기본적인 내용들 그래도 한번쯤은 읽어보면 도움이 되지않을까요
너무 평범한 얘기지만, 모두가 그렇게 평범하게 조금씩 변화해갑니다~
너무 주관적인 이야기니까 공격하셔도 그냥 당할게여 ㅠㅡㅠ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