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6일 되었습니다..
나이가 31살이다 보니 남친과 결혼 생각있었는데
제가 옆에서 좋은존재가 되지 못하였네요....
그사람 한달뒤면 후폭풍 올까야...이러면서
한달뒤에 편지보내 잡았죠....
안잡히더라구요.....
그 한달동안은 제가 헛된 희망에 부풀어 있어서
안힘들었는데...
막상또 차이니까
세상이 무너질거 같네요.....
포기해야되야 생각하니 더 힘들어요.....
미안해..옆에서 힘이되는 존재가 아닌 상처주는 존재가 되어서 미안해...jh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