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설악산 커피볶는 한옥에서 당한 썰

진달래 |2013.08.17 11:51
조회 949 |추천 4


8/17 토



모처럼 휴가를 맞아 가족들과 설악산 산행중



신흥사 근처 커피볶는 한옥 설향 이라는 가게를 찾았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가게도 이쁘고 해서 커피 한잔 마시

러 들어갔는데 와 여기서 사건이 발달되네요



4명 들어가서 2명은 커피를 먹지않앗기에 아이스아메리카노와 아이스 라떼



2잔 시키고 앉아서 얘기하며 도란도란 있었어요 .



"그런데 ..



갑자기 사장이라는 남자분이



와서 "주문은 하셨어요 ?" 라며 언짢다는듯한 말투로 물어보았습니다.



그래서 네 아이스아메리카노랑.



아이스라떼 시켯어요" 라며 음료를보여주었지요



그랬더니



"아니 그럼 왜 이렇게 오래 앉아 있어요??"





막 뭐라 하더군요??



순간 너무 어이가없었어요



"아니 있으면 얼마나 있었으며 국립공원 내 휴양지에서 경치 구경하며 있는데 왜 그러시냐고



말이 너무 심하신거 아닙니까?? 라고 그랬어요 "



그랬더니 참 가관입니다.



아래 위로 싹 기분 나쁘게 흝으면서



"당신네들은 어디가서 대우도 못 받죠??"



이러면서 테이블위에 손을걸치며 짝다리를집고



가지고 있던 소지품하고 가방하고 막 억지로



손에 쥐어주며 물건들을손수챙겨주며저희를 내쫒는 거예요.



저는 너무어이가없어서



말이너무 심하신거아니냐.

저희가 오래앉아잇엇으면얼마나 오래앉아잇엇다고 말씀을그렇게 하시면 안돼시는거아니냐며 얘기를했어요.



그랫더니 저희보고



"얼른 나가세요. 당신네 같은 손님 안 받습니다. "



이러면서 언성이 높아지고 저희보고 당장 나가라고 다시는 오지말라고 기분만 잡치게 하지 말라며





하지도 않은 욕을 했다며 막 얼굴을 면전에 들이대며 말하는데 참나 어이가 없을찰나에 막 거지 잡상인 내 쫒듯이 사람을 밖으로



밀어버리네요 참나...



그순간에 너무나도분하고억울했습니다.



음료 2잔시켯다고 채 30분도앉아있지않앗던 그자리에서 문전박대를 당하는 그상황이





너무나도황당햇어요





계속언성을 높이시고.





저희보고 나가라고 앞으로 다시는 오지 말라고 쫒아내는 그주인의모습에 다른테이블에 앉아있던 커플과 가족들이 하나둘씩 일어서서 나가기시작했어요





결국에 남아있는 손닝들은 중국분들만 저희를멀뚱멀뚱쳐다보고잇엇어요





그주인은 저희에게 계속 손동작으로 나가라고

소리를 치면서 내쫒앗습니다ㅡ





국립공원 내 운영하는 가게 같은데



너무화가나 설악산 관리센터에 문의해보니 신흥사



내에서 운영하는 개인샵 같더군요.





민원요청을 하려면 신흥사에 문의 하라고 하는데



아 이거 억울해서 원... 모처럼 가족여행에 들뜬



기분으로 갔는데 점심전에 기분만 잡치고 참 속상하고



짜증이 밀려오네여.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사람 참 공원 내 사찰에서 단순 이익만을 바리보고



운영하는 장사치의 모습만 느껴져서 더욱이



황당하고



짜증이 말려와서 다른 분들도 같은 피해를 당하시



지않았으면 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 같은 사례가 있나 하고 웹을 뒤져보니







저와 비슷한 사례가 몇건 있더라구요 저 이미지 참부에 보시면 쓰레기통 없으니 버리지 말라고 하는 저 문패가 바로 인터넷에 올라온 그 사건 이후에 붙여놓은거 같아요.





http://m.cafe.naver.com/imsanbu/20373751







그분은 경찰까지 왔다고 그러네요. 그러면서 저희 한테 한 행동 비슷하게 했으면서 경찰 앞에서는 막 친절한척 상냥한척 하면서 말이지요.







참 겉과 속이 다르시더라구요.











































































































































































































추천수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