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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캠프에서 만난 그아이

ㅋㅋ |2013.08.18 11:31
조회 60 |추천 0

보고싶습니다.

저는 그아이에 이름밖에 알지 못합니다.

저랑 동갑인 아이인데 저는

그아이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먼저 말을 걸려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캠프는 남녀간에 말을 할경우 바로 기압을 받곤 했습니다

벌써 그아일 만나고 난지 모렌 날이 지났습니다.

그아이가 너무 그립습니다.

잊어지지 않습니다.

그가 그리고 그와의

마지막 눈빛이,,...하아....

마니 보고싶습니다.김도윤아..

니좀 찾아주면 안되?

너가 어디사는지도 전하번호도 나는 아무것도 몰라

마지막날 내가 먼저가는날 오크깉ㅇ; 하고다니던 내가 렍,끼고 화장하고 가는

모습을 보고 놀라는 너의 그 표정이 잊어지지 않아,,,

보고싶다...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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