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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같은 실화

비밀 |2013.08.18 17:49
조회 4,363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천안에 살고잇는15살여중생이에요

현재는엄마아빠이혼해서 아빠랑 저랑만 살고있어요

오빠랑동생이있지만 엄마랑 살고있는 상태에요..ㅎㅎ

판ㅇ을쓰려는건 아빠랑저랑만의 애기고요 나이어린애가 이런거 쓴다고

욕은하지 말아주세요 나음 아빠자랑좀할려고하는거에욯ㅎㅎ^^

 

저랑아빠랑같이살게된건 중1때부터에요

사실상 이혼한건 6학년때지만 그때는 아빠랑 살기싫어서 엄마랑 살게됏어요

하지만엄마랑 싸우고나서 그대로 밤11시에 쫓겨나 천안에 혼자살고 있는 아빠한태왓어요

 

그리고 엄마는 친엄마가 아니고 새엄마에요

하지만 여기에선 아빠랑저랑만의 얘기라 새엄마는후기에 써드릴게요^^

 

저의 진짜 친엄마는 제가 태어나고 한달만에 집을 나가셧어요

이유는 아빠때문이엿어요 매일마다 술을 드시고새벽에 들어와엄마를 때렷어요

그리고엄마와 이혼하기 이전에도 바람을 피셧죠

 

결국 엄마와 이혼하게 되었고 저는 출생신고도 늦게들어가게되어

98년생이아닌99년년생으로 한살아래 동생들이랑 초등학교에 입학햇죠

여기까진 좋았어요 하지만 초등학교에다니면서 아이들과 잘어울리지못하고 왕따를 당했어요

시골에서자라다보니까 옷도잘못입고 씻는것도 변변치 못해서 매일 더럽다 냄새난다 하며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앗어요

 

하지만 그때저는 증조할머니덕분에 외롭게살진않앗어요 증조할머니는 저에게 친구,엄마,아빠,형제노릇까지 해주시며 잘해주셧어요

반면 증조 할아버지는 매일매일 어린저에게 농사일을 시키고 심부름을 시키며 못살게 굴엇죠 이때는 증조할아버지가 제일 미웠어요

 

그렇지만 저에게 힘이되던 증조할머니가 제가 초등학교 3학년때 풍으로 돌아가시고 저는 그날 제일 많이 울엇던거 같아요

그리고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빠가 찾아와 저를 데리고 가셧어요 막상 밉기만 햇던 할아버지를 떠나려니 미안하고 서운하고 눈물도 나더라구요

 

하지만 이제 예븐옷도 입고 맛잇는것도 먹겠지라는 어린생각에 아빠를 따라갓던거 같아요..

천안으로 도착하자 바로 초등학교를 옮겻고 이제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겟지 라고 생각햇죠 하지만 아빠가 새엄마를 집으로 들이고 저는 한순간에 오빠와 동생이 생겻어요

저는 피는 안섞엿어도 형제가 생겻다는 생각에 너무나도 좋앗어요

하지만 얼마지나지않아 아빠가 다시 술을 드시고 들어와 새엄마와저희들을 때렷러요 하지만 동생은 맞지않앗어요 아빠는 저희 셋중에서 동생을 제일 아끼셧거든요

그렇게  지옥같은하루하루가 지나서 1년이란시간이 흐르고 저는 4학년이되고 오빠는 6학년이되엇죠 동생은 저보다 1살어렷구요

 

천안에서 지내다보니 아빠직업때문에 이사를가게되엇어요

그래서 다른지역으로 이사를갓고 물론 학교는 더작은곳으로 가게되엇어요

 

또닷다시 이사를 오고 한순간잠잠햇던 아빠가 다시 술을 드셧고 저희는 반항없이 맞기만 햇어요

울고싶어도 울수더없엇어요 울면 더맞앗거든요

그리고 누군가에게 자랑스레 말을 할수없엇던지라 더욱 힘들엇어요

아빠의 영향 때문인지 오바는 중1이되어서 나쁜길로 빠지고 새엄마와 아바의 싸움은 더욱 잦아들엇어요

그리고 결국 두분은 제가 초등학교6학년
때 이혼하시고 저와오빠와 동생은 새엄마와살고 아빠혼자 떠나셧죠

처음에는 아빠가 가서 좋았지만 저는 여가생활도 만만치 않앗어요

 

아빠가없으니까 오빠의 방황은 더욱 심해졌고 새엄마의 구박도 날이 갈수록 더햇어요

항상 저를먼저 혼내셧고

때렷어요 정말 살기 싫엇어요 새엄마도 싫고 아빠도밉고 저도 싫엇어요

그리고 결국 새엄마와 대판싸우고 중학교1학년때 밥에 쫓겨나 천안 아빠에게 오게되엇어요 하지만 기쁘지않앗어요 아빠가 무섭고 맞는것도 싫엇거든요

 

그치만 아빠는 의외로 잘해주엇어요

그렇지만 역시 아빠엿어요 얼마지나지 않아 다시 술을 드시고 들어오셧고 저는 두려움에 떨며 매일 아빠가 늦게오면 자는척하엿어요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하루하루 보내고 아빠에게 또 여자가 생긴걸 알게되엇어요

나이는 연상이엿고 이혼녀엿어요 별로 반갑지않아서요 새엄마에게 당한것만으로도 벅찻거든요

하지만 아빠는 여자를 만나는 이후에도 새벽에 집으로 불러 술을 드셧고 아줌마가보는 앞에서 절때렷어요

저는 남에게 이런모습 보여주는게 싫엇고 괴로웟어요 그래서 아빠랑 잇는 주말은 항상 교회를 갓어요 하지만 그아줌마는 아빠의 모습에정이 떨어졋는지 헤어지자는 통보를 하엿고 아빠는

그날 술을 드시고 들어와 '니년때문이다,니가망쳣다 널왜낳앗는지 후회한다'

라며 때리셧고 저는 그말을 듣고 정말 죽고싶을 정도엿어요

 

그리고 아빠는 그뒤로도 너가 내딸인게 창피하다 ,새엄마한테 가버려라라는둥 욕을 하셧고 저는 매일매일 누군가한테 말할대없이 살앗어요

 

 

 

 

 

 

 

 

 

 

 

아저지금 시간이없어서 여기서 끊을게요;;죄송해요

이거자작아니고요 안믿으셔도되니까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급하게써서 틀린부분은 이해해주세요

좀이따가 마무리지으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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