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인 26살 회사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일전 격은일을 쓰려합니다..ㅜㅜ
몸매도 착한편이고 얼굴은 어디가서 못생겼단 소리는 듣지않고 이쁘단 소리는 들었습니다
제가 일하는 회사는 작은 오피스텔을 임대해 만든사무실이라...
화장실도 걍 오피스텐 화장실같아서가기가 워낙 불편합니다 작은일은 물내리면서보고 큰일은 될수있는데까지 참았다 지하철역가서 보고옵니다.
( 혼자 여자인데다 사장 부장 과장 대리는 다 남자라....)
제게 4살위의 대리님,,,,제게 자꼬 테클거는거예여. 틱틱대고
열라 재수없게 대하고... 회식자리에서도 1차에서도(00씨는 밥만먹고가.늦으니까)
날 보내고 어디들 갈생각인가? 하는데 뭐 나도 그인간떔에 가기도 싫고...
반면 과장님은 너무 잘해주세여...매일집까지태워주시고... 커피타주시고
허걱
몇일전입니다.
전날 음주를 과하게 해... 배가 살살아팠습니다.
그래서 먼저 출근한 저는 후딱 볼일을보러 화장실에 들어가서 볼 일을 보고있는데
누가 들어오는소리가 들려 뚝! 끈키고 당황해서 옷입고 얼른 냄새를 빼야겠단생각에 후다닥 나갔습니다.
나오는순간 대리와 눈이 마주치고 그 대리ㅆㄲ는 아침부터 왜 화장실을 가는지.
한참뒤에 나오더라구요
그러더니 하는말
(@@씨!!!!!!!!!!!
볼 일을 봤으면 물을 내려야지... )하며 피식웃고가는거였습니다.
아이씨... 아직 아무한테도 말 하지 않은것같은데... 과장님하고 대리님하고 친한데...
아이씨~~~~~~~~~~~~~~어쩌죠...
가끔 둘이있을때 미쓰 똥 미쓰똥 이러면서 부려먹습니다.
이제 그 회사 댕기는동안....미쓰 똥 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