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 24살남자입니다.
사실은요 제가 담배를 배우고 쭉 폈는지 10년이넘었습니다.
12살때부터 폈거든요
네 맞습니다 제가 미쳤어요
어릴땐 정말 폼이엿고 재미엿지만
진짜 24살인 제가 벌써부터 몸이 맛탱이가 가고있다는걸 몸소껏느낍니다.
정말 이러다 조만간 죽겟다 생각들정도로요
제가지금 산업체복무중입니다.
그런데 집사정이너무힘들어서 산업체복무중 알바도 같이 겸직하고잇습니다.
하루 16시간씩일하는데
역류성식도염이 정말 심하고 위출혈도잇어서
담배를 무조건 끈어야되는상황입니다.
사실 16시간일만하는데 그것도 매일 ㅠㅠ
일잠일잠일잠인데 담배마저 끈어야되니 미치겟습니다.
당연 시도는 많이해봣지만 전부 실패도돌아갑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산업체복무 1년남았습니다.
1년동안은 그냥 담배피고 산업체복무끝나고 끈는게나을까요
아니면 지금 미칠꺼같아도 또 참아볼까요
ㅠ_ㅠ 정말 정말 정말 담배배운거 정말 미치도록 후회됩니다
현명한선택을하기위해서 누군가에게 들어봐야될거같아서요
제친구들은 걍 무조건 끈으라는데
지들은 끈을생각이없으니까 말이막나오지만 전진짜 미칠꺼같아요
그냥 1년만 딱피고 그후에 끈어볼까요...아니면
지금 끈어볼까요..
이거묻고잇는저도 살짝 도른놈인거아는데
답변좀부탁드릴게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