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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선이여자 돌아올까요..

안녕하세요 저는22살 남자입니다.. 진짜진짜 남얘기인줄 알았던 그녀가 그렇게 돌아선지 3일째입니다
저는그애와 일년동안 함께했고 티격태격하고 그애가 몇십번을 헤어지자했어도 달래고 붙잡아
그래도 같이있을땐 그렇게 행복했는데.. 하..
저에게는 너무갑자기였겠지만 그애는 너무 외로움을 많이타는 아이였기때문에 제가 그애와 같이살게돼면서 일을하면서 방세와 생활비 다냈었죠
그래도 저는 제가 좋아서 하는일이기 때문이였기에
너무너뮤나 행복했습니다


이제와서 뉴가잘해줬고 못해줬고 따져봐야..
아무소용없는거니깐요..
아무리 바람핀년놈등는쓰레기라하지만
저는 그애를 너무너무사랑했기에 이해가돼더라구요
제가 한4달은 3시부터 10부터 학원에서공부하느라
돈에대한 여유가 없었습니다 .. 그래도 아침에는 당구장.. 주말에는 밤일을하면서 갸우겨우 방세생활비를
낸것이였습니다.. 너무너무미안했죠 ..
그래도 그애도 행복해하는줄알았습니다.. 믿고 참아주고 기다려줄줄알았습니다..매일힘들어하면 달래가면서



그애도 저에게 말했었어요
힘들다고 딴친구들 납틴들은 어디놀러가고 뭐해주고그러는데.. 거기서저는진짜츙격 받았어요
여유가돼진안ㄹ아도 그런식말고 따른식으로 해줬거든요.. 월급카드까지개한테밥먹으라면서 주고 저는 집까지걸어다니구 ..밥잘챙겨먹는척하고 돈아낄려고.
굶고다니고 ...


그러다가 학원수강이 끝마치면서 그애에게 못해준게
너무많아서 일을빡센걸구했어요 너무좋았죠 그애도 좀만참자 힘내자 그렇게응원해줬구요
그런데 그일이 핸드폰을 아예뺏겨 연락응 쉬는시간 두번 밥먹는시간에만 연락을못했죠 그래서 걱정돼서
연락안돼는데 딴일구해야랑거같다고 걱덩됀다고..
그렇게말하니깐 아니라고 괜찮다고 힘내라고 우리좀만버키자고 그렇게 힘을줬던여틴인데....
3일전이엿죠 .. 또우울해하길래 풀어주다가 또그만하자해서
제가거기서 풀어주다가 뭐라했었습니다
왜이렇게 헤어지자는말 자주하고 그러냐고..
그만쿰 힘들다는건모르고.. 어떻게보면
제가힘든것만 생각했던거죠 헤어지자하더라구요 .연락도안받고 그래서 그애집에 찾아갔습니다..
근데 그애친오빠가 저를불러 하는얘기가 헤어진이유가
딴남자한테 마음이가서라고... 너무충격받아서 그자리에서 펑펑울고 생각해보니 힘들었겠구나 ...
놓아줘야하는거구나...생각들어서 만나서얘기하고 시간을 갖자햇죠..


근데그애는 헤어진걸로 단정짔고있더라구요 ..그러다가
그다음날 아침에 그애가했던말 .. 자기가 이렇게헤어지자해도 진심이아니고 딴남자한테한눈팔거나 널밀쳐도 붙잡아달라고 내맘알지?? 햇던망이 생각나서
또펑펑울어서 일끝나고 무작정 찾아갔습니다..

6시간을기다리고저나해서 겨우만나서 얘기를했습니다..
그애 펑펑울더라구요.. 미안하다고...손도잡고얘기햇는데
그렇게 놓아줄려햇는데 손잡은두손을 못놓겠는거 있죠..

그렇게또 애같이 매달렸습니더 .. 구질구징하게 .. 근데 그남자가오더라구요 좀아닌거같다고 저한테 좀아닌거같다고 비웃는식 쳐다보고 끼어드는데 그애는 그남자편만들더라구요.. 그남자는 동네사람이고 24살에 군대도갔다오고 .. 외로움을 달래줄수있는남자였나봐요..

마지막에 그래도 그애가 택시를잡아줬는데 약속을했습니다..
그애한테는 제가 진짜 나중에서라듀 내일당장이라도 내생각조금이라도 나면 연락하라고.. 그러겟다고 하더군요.. 그애저한테 밥잘탱겨먹고 나때문에 일그만두지망고 공부열심히라고있으라고 좋은여자나따나면꼭만나라고
... 그래도 인연이면 다시만날수있는고아니냐고
그러면 너가그러고있어야 내가 갈수았는거아니냐고..
그러면서 번호바꾸지마라 ~ 하면서 택시태워보내는데..

그게 날보내기위해서인지.. 진심이였는지는 잘모르겟네요..

그러고하루가지났는데 너무보고싶고 일할때도눈물나미치겟고 서비스직이라 표정관리해야돼고
표정관리안돼서 점장한테 깨지고.

분명 저번주휴무에 만나서 서로껴안규 뽀뽀하고 몸도나누며 사랑한다하고하고 그랬던애인데...
너무안믿기더라구요 아무리아뮤리생각해도..
그래서 또 애같이 구질구질하게 연락해서 붙잡았습니다..
그러니깐 다씹다가 제방 그만해 하고 문자하나오고 제번호 스팸처리하고.. 카톡까지차단했더군요...

저번주까지만해도... 저는다음달 월급으로 그애뭐해쥴지 팬션놀러갈때알아보구 목걸이도알아보고 비밀로 하다가 제일맘에걸리는게.. 그애마지막으로 봤을때 그전날 그애가연락안됀걸로 괜리 삐진걸로 마음은그게아닌데 괜히 짜증내고그랬습니드.. 하.. 원망은안합니다..제잘못도 크니깐요..
지금도 목소리가 너무듣고싶고 너무보고싶어 죽겠는데
이미 너뮤와버린거죠. 돌이킬수없다는게 너무슬퍼서 이렇게 까지 적네요..

그래듀 우린다시만날수있는인연이라 저는 믿고있습니다 그애가다시연락하거라고 믿고있습니다
미련한거겟지만 그애를 너뮤너뮤사랑합니다 ..
그애가진짜 나즁에라도 돌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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