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뇽하셈!![]()
난 남친이 없으므로 그 유명한 음!슴!체!를 쓰겠음
좀 띄꺼워도 이해바라겠슴! 아 그리고 지금 똥싸고 싶은데 참고 쓰는거라서
글이 얼렁뚱땅(?) 할수도 있슴ㅇㅕ....
여기서 잉빠녀란?
인피니트 빠순이 년
일단 난 중학교를 다니고 있는 파릇파릇한
중 1 임! 그래서 선배들한테 안 찍힐려고 가만히 기어다니고 있슴.. ![]()
암튼 이때 일이 터진거임. 잉빠녀를 싫어하게 된 이유는 여기 이 일에 있슴!
난 잉빠녀랑 초등학교 4학년때 같은 반이었음 6학년때는 같은 학원
하지만 지금도 같은 학원이어서 슬픔 (눈물)
이건 초등학교 4학년때 있었던 일임. 이때쯤이면 사춘기가 오는 나이임
뭐 안 올수도 있겠지만.. 암튼 잉빠녀는 이때 인피니트를 그렇게 좋아했음
그 당나오! 당신은 나의 오빠를 보고 완전 푹 빠진거임
근데 얘가 좀 입이 수건였음. 이때는 인피니트도 좀 신인이고 그랬잔슴?
그래서 인기도 좀 별로 없었었슴.. (일단 인스피릿분들 짜증나셨더라면 죄송합미당!)
근데 얘는 그게 좀 싫었나봄 하긴 나도 엑소 인기 없었을때 좀 싫었었슴. 아 이게 아니지
그래서 얘는 그게 싫었는데 얘가 나랑 같은 아파트였슴 그래서 학교 끝나고 어느날 같이 집에
가는데 얘가 갑자기 인피니트 얘기를 꺼내는거임
" 야 인피니트 당나오봤냐? 아 겁나 우현이ㅠㅠ " 막 이러면서
근데! 난 이때 사실 아이돌을 잘 몰랐었음; 그래서 난
" 아니? 나 인피니트가 누군지 몰라 너도 알잖아 나 아이돌에 관심 없는거 "
이랬음 근ㄷㅔ 얘가 하는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와 시발년아 친구가 보는거면 니도 봐야지 왜 지랄이냐 미친년이 "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는 진짜 갓 그 뭐라하냐 아 까먹음 (충격)
암튼 막 위학년으로 올라온 학년이잖슴? 근데 친구한테 그런 말을 들었다니
지금도 충격이여서 이 말이 잊혀지지가 않음 ![]()
그래서 난 이랬음
" 야 그래도 그렇지 욕은 좀 심하다.. "
이랬더니 이 잉빠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시발 너 밟혀봐야 정신차리지?ㅋㅋ 6학년 선배님들한테 밟혀볼래? " 이러는거임;
와 진짜 어이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땐 내가 너무 서운하고 억울하고 그래서 막 감정이 북받혀 올라와서 움
그랬더니 " 야 왜 질질 짜 내가 미안해 미안하다고 " 이러는거임
솔직히 그때는 어려서 그게 진심인지 거짓인지 몰랐음 난 아 이제 얘가 미안하다고 하는구나
하고 사과를 받아줬음 그랬더니 걔가 같이 놀자는거임 감정도 풀고
근데 난 그때 정말 통금시간이 3시였음 그때가 2시 30분정도 됬었을거임
그래서 난 부모님한테 허락을 맏아본다고 하였음 그래서 할머니한테 전화를 걸었음
오 우리 할머니 진짜조앙...♡ 아 이게 아니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할머니 저 오늘 친구랑 조금만 놀아도 되요? " 이렇게 물어봣음
그랬더니 할머니께서 오늘 하필 사촌오빠가 온다고 빨리 오라는거임
그래서 난 잉빠녀에게
" 빠녀야 미안ㅠㅠ 나 오늘 못 놀것같아! 할머니께서 집에 사촌오빠온다고 놀지말고 그냥오래
진짜 미안 나중에 같이 놀자 내가 떡볶이 쏠게 "
이랬더니 하는 말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너네 할머니 또라이 아니냐
자작아님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지금 생각하니까 열받네 그래도 내 할머니인데 딴 사람 할머니한테 욕하는게 말이됨? 아 잉빠녀 인기 좋으면 또 올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