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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꾸미고 있는 모습인 아내와 한번씩 꾸미는 아내

도리도리 |2013.08.21 13:15
조회 11,883 |추천 2

남자들한테 한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집에서도 흐트러지지않고 매일 꾸미고 있는 아내와

집에선 츄리닝에 흐트러진 모습이지만 꾸며야 할 자리에서는 꾸미는 아내

 

어떤 모습의 아내가 나은가요?

매일 꾸미고 있는 모습을 보는게 나을거 같기도하고

한편으론 흐트러진 모습보다가 한번씩 예쁜 모습보면 그게  더 이뻐보일거 같기도 하고...

 

 

추천수2
반대수2
베플Qwgj|2013.08.21 17:55
집에서 전혀 안흐트러지는게 가능은함?
베플yurisang|2013.08.22 02:33
ㅎㅎㅎ아니 글쓴이님은 집에서 항상 꾸미고그러심? 본인도 그리 못하면서 여친이나 와이프에게는 꾸미길 바라는건 아니신지...?
베플|2013.08.22 07:38
저 같은 경우는 아기낳고 4년 정도 살림에 육아에 치이다 보니 항상 머리 질끈 묶고 트레이닝 복에 세수하고 로션도 못챙겨 바르다가 아이 유치원 보내고 부터는 운동도 다니고 화장하고 집에서도 꾸미고 있으니까 남편이 예쁘게 하고 있네 하며 좋아하던데요 온전히 남편에게 잘보이기 위해 꾸미는거라면 피곤할것 같아요 물론 남편에게 예뻐보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냥 저는 자기만족인것 같아요 내가 좋아서 운동도 하고 꾸민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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