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순결 못지켜주겠다는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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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1 15:31
조회 17,664 |추천 2
17살이고 종교때문에 혼전순결하려고해요
남친하고 어제가 백일이었고 진도는 조금 나가긴했는데 심하게는 안나갔어요
남친이 막 어제 같이 있다가 진도를 적극적으로 갑자기 빼려고 하길래
제가 나랑 결혼할려면 결혼전까진 안할생각해야된다고 그랬는데
근데......그건 도저히 못하겠다고하네요ㅠㅠㅠㅠ
아직 고등학생이고 사귄지 100일정도밖에 안됐는데 이렇게 말하는건 어떻게해야되죠
전 누굴 사귀면 계속 오래 사겨서 결혼까지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사귀는데
정말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베플ㅉㅉㅉ|2013.08.21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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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님의남친은 님을 한번 품는데만 정신이 쏠려있음 글고 어린나이엔 ㅅㅅ를금하는게맞음.10대나20대초반에는 ㅅㅅ가뭐를뜻하는지 또 자기인생에서 어떠한부분을차지하는지를 알수없음. 그건 적어도20대 중,후반이되어야 이해가 가능함.글고 어릴대 멋모르고 자기의 처녀성을 남자에게 내어주고 후회하는여자들 많이봤음.그러나 그건 이미 때늦은후회임.
- 베플ㅇㅇ|2013.08.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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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 지켜줄수있는 남자 만나면 됨 찾아보면 그런 남자있음..그리고 남잔 이남자 저남자 만나봐야됨 그래야 그만큼 좋은남자 보는 안목도 생김..글구 어릴때 연애로 결혼까지 가긴 힘드니까 너무 지금 연애 한남자에 올인하지마
- 베플ㅎㅎ|2013.08.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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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 싫은데 헛웃음이 나네 .. 백일인데 하자구요? 키스 말고 그 다음 거 말하는 거 맞죠? 열 일곱에? 안 걷어차고 뭐하세요? 그 남자가 당신 인생 책임져줄 가능성 극히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