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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상습적으로 때린 폭력 아버지 살해한 10대 아들

길라이 |2013.08.21 17:41
조회 105 |추천 0

엄마를 상습적으로 때린 폭력 아버지 살해한 10대 아들

1. 아버지란 사람은 살아서도 가족들 힘들게하고죽어서도 아들을 살인자로 만드네요..2. 아빠가 술먹고 폭행하면 ...진짜 ..어린자녀들은 살고싶지가 않을 만큼 힘든데....3. 어머니의 아픔이 자신에겐 너무 큰 고통이였겠지

이런식으로 죽은 아빠편은 안들고 거의 엄마를 동정하는 글들이네요

하지만 모든 아들들이 엄마편만 드는것은 아니구요 우리 옆집에 자식 버리고 집나간 뒤수십년째 아들 홀로 키워 온 싱글대디 아빠에게는 그 집 아들 하는거 보니까“아빠 염려말아 내가 이젠 고3 졸업했으니까 열심히 벌어 아빠 호강시켜 드릴께”하는걸 보고 비록 내아들은 아니지만 참 대견스럽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고보면 엄마아빠 하기나름 인가봐요 

자식버리고 집 나간 엄마를 꼭 날라리 라고 단정할순 없지만 어쨌든 자녀입장에서 보면얄미운 날라리 인거죠. 그런 자녀가 성장한 후 엄마살해 한 뉴스도 얼마전 있는거 보면..


결국, 자신을 희생해서 누군가를 위해 산 사람은 꼭 그 보답을 받고 그와는 반대로에고이즘적으로 자기만 위해 산 사람은 그에 합당한 보응을 받는다고 저는 생각해요

고아와 과부들과 나그네들... 이 말을 오늘날 표현기법으로 서술하자면

자녀위해 자신을 희생한 이땅 위에 홀로된 자녀들과 싱글맘 싱글대디들이여.. 행복하여라!다가오는 낙원의 엑스터시가 너희것이니라.. 라고 힘주어 정말 힘주어 말하고 싶습니다(끝)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438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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