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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만 쌓이네..

그리움 |2013.08.21 22:15
조회 237 |추천 1

제목그대로 그리움만 쌓이네라는 노래가.. 너무 와닿는 상황이네요..

 

4년넘게 사귀고 약 4달전 헤어졌어요.

 

이제 겨우 잊고 마음이 안정되었다고 생각을 했는데.. 얼마전 전 여자친구가 새로운 사람과 만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다른사람과 만난다는 얘기를 들으니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이네요.

 

난 아직 새로운 사람과 만나기 힘든데.. 너에게 있어서 나란 존재는 별거 아니었나 보구나 싶고..

 

널 믿었는데.. 헤어지기전 연락이 안되던일.. 나에게 미안하단말 한마디 하지 않던것..

 

나와 헤어질 준비를 하면서 썸을 타고 있었던거였니..?

 

헤어질때 나에게 했던말 모두..거짓이었던거니..

 

그동안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왜 저 얘기를 듣고나니 또 가슴이 이렇게 아픈건지..

 

저와같은 분들 계신가요..? 이런경험 있으신분들 어떻게 버텼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가 느끼는 이 감정이 외로움 때문인지.. 배신감 때문인지.. 저도 모르겠어요..

 

벌써 나를 잊어버렸나..

 

세월가버렸다고 이젠나를 잊고서 멀리 멀리 떠나 가는가..

 

그대마음 떠날줄은..몰랐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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