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서 감당이 안되네요ㅠ
거짓말 조금 보태서 눈깜짝할때 마다 변하는거 같아요ㅠㅠ
조금전까지 괜찮다가 갑자기 막 우울해지고..원래도 조금의 조울증은 있었는데...지금은 감당이 안되네요...별거아닌거에도 심하게 짜증나고 눈물은 거의 매일 흘리구요...
조금전에 사과하고 돌아서면 또 괜히 화나고..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될것들이 다 거슬리고...어떨땐 극단적인 생각도 들고 해요...저처럼 이러신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극복하셨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