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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과 KT 청년 이사회 올레보드의 만남

곧 닥터 |2013.08.22 13:29
조회 11 |추천 0

이석채 KT회장은 ‘올레보드’ 25명과 '현장 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변화와 혁신을 위한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올레보드는 지난해 3월부터 KT가 운영하고 있는 청년 이사회로 입사 11년 차 이하의

젊은 직원들 26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어는데요.

 

   

 

 

이날 행사에 참석한 올레보드는 KT 변화와 혁신의 전도사답게 본사, 현장, 그룹사를 대표해

기발하고 발칙한 의견들을 거침없이 쏟아 내며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대변했어요.

특히 올레보드를 이끌고 있는 남양현 의장은 ”우리의 의견이 회사의 정책에 반영된다는 사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와 같은 책임감을 바탕으로 현장과 경영진을 연결하는

튼실한 다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죠~

 

 

 

 

KT 이석채 회장은 이날 청년 이사들에게 "현장을 자주 나가보니 장사하기가 쉽지 않더라"면서 

"청년 사업가인 여러룬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상황들을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응답을 했네요.

 

현장 영업력 강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현장 상황 개선을 위해 각 관련부서로 전달돼 실제 적용될 예정이며, 24시간 언제나 CEO와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채널인 ‘CEO 핫라인'을 개설하는 등 현장 소통에 나서고 있다고 합니다.

 

 

 

 

 

올레보드 멤버들이 토론이 끝나고 난 뒤 '이청득심' 글귀가 새겨진 부채를

KT 이석채 회장에서 부채를 선물했다고 하는데요~

 

CEO로서 현장과의 소통경영을 보다 강화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여름철 시원하게 지내라는

뜻으로 전한 부채에 쓰인 글귀는KT 이석채 회장이 CEO 메시지에 주로 인용해왔던 사자성어이기도 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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