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말할께용.
4월 8일 입사, 월급일이 매달8일,
@ 사장님이 2달후 10일로 변경
돈이없어서 8월10일날 월급나올게 안나오고, 12일까지 일하고
13일~19일 쉼 ( 사장님-> 에어컨도없어서 덥고 힘들고, 여름휴가 길게 갔다생각하고
월급도 밀리는데 미안해서 20일날 월급 줄테니까 그때까지 쉬라고함 )
20일부터 출근,
@ 사장님이 월급날짜를 1일로 변경하자고 하심.
( 20일부터 출근했으니, 월급에 1/3을 1일날 주겠다고함 )
저는 첫출근을 8일부터했으니,
일할계산하여 8,9,10,11,12, 21일~31일치를 달라고 요구.
그랬더니,
맘상한다면서그렇게 칼같이 날짜계산하는거 놀랬다면서
가족처럼 생각했는데,
월급날이 10일로 바꼈는데,
(8일9일) 이틀치는 봉사하면서 다닌거냐며,
그렇게 따지면
지난달에 (하루결근함) 하루 결근한거며 일있음 삼십분일찍가고 그런거 다 빼야되지 않느냐고..
편의 다 봐줬는데 월급일수로해서 딱딱 계산하냐고함.
월차쓰고싶고 뭐그러면 제대로된 4대보험들고 그런회사 가지 그러냐고..
4대보험X, 월차X, 점심시간 따로없어서 그냥 사무실에 계속있구요.
월급도 퇴근때까지 말안하면 안넣어주구요.
열흘 월급 밀렸을때도 그냥 가만히있었는데요.
월급일할계산했다가 괜한 꾸중만 들었네요.
친구들은 사장이 쉬라그래서 쉬었는데 월급도 왜까이고 있녜요..ㅜ
이런회사 그만둬야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