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느 닭대가리의 행복한 일상

비달삼순 |2013.08.22 16:18
조회 309 |추천 0

 가끔 혓바닭 낼름거리며 오꾸닭 쳐묵고, 

 

4대강 강바닭은 모르는척 후다닭 덮으려하고,

 

걱정원사건은 손바닭으로 하늘을 가리고 나몰라라 하고,

 

발바닭 땀나게 청와대 길바닭 돌아다니며 어린시절 추억에 잠긴다.

 

경제공부할려고 코스닭 나스닭 훓어봐도 닭대가리론 알수가 없으니

 

스스로 닭대가리를 토닭토닭 두드리며 그렇게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이렇게 외친다. 꼬끼오꼬꼬댁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