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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웬수네요

막대사탕 |2013.08.22 23:31
조회 177 |추천 1
일단 방탈죄송합니다.

저보다 나이도많으시고 경험많은 분이 계실것같아서 옮깁니다.

솔직한 조언 구합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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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인점 양해바랍니다.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나님과는 3살차이나는 남동생이있음.















집안사정이 여차여차하여 나님14살,동생 11살때 엄마 집나가심...















1년 친아버지랑 살다가 나님만 외갓집으로 옮겨옴.































친아빠는 좀 술주정이심함.















물건던지고, 사람패고, 별대도않는 헛소리에다가 잠 안재움.















그거땜에 엄마집나간거임.































외갓집에오고 연락안되던 엄마연락되고, 간간히 소식듣고삼.















친아빠 손에크는 동생이 불쌍하다며 엄마도 외할머니도 오냐오냐함.































내가19살 중반에 취업나가고 돈좀 버니 지도 고등학생이라고 자격증 시험쳐야된다고 돈빌려달라함.































얼마되지도않는 월급 쪼개가면서 용돈 넣어줌.















한달에 5마넌 넣어주고 부족하면 수시로 연락해 2~3마넌씩 받아감.































외할머니한테도 2마넌 정도 2~3달에 한번꼴로 받아가고, 엄마와 새아버지께도 수시로 10여만원 받아감.































그러다 고3되고 지도취업되었다고 외할머니보고 정장해달라함.















(할머니는 기초수급자임. 내가 벌어서 주는 생활비30에 국가에서 주는 몇십마넌으로 간간히 삼)































20여마넌하는 정장 맞혀입고 서울로 올라감.































그러다 나님이 지갑사준다했음.















하지만 그전에 취업되었다고 차비며, 기타등등 나님께15마넌정도빌려감.















갚는다는 보증하에!!































어느날, 서울에 있던 동생이연락옴.















지갑사달라함. 한6~10마넌 짜리였나?10~15정도되던 지갑이였던것 같음.































그날 나님도 먼갈 사고픈데 돈이 문제였음. 나가는게 머 그리도많은지...사고픈거 참아가면 돈아끼던중.































그래서 동생보고 '누나한테갚을돈잇지않냐? 그돈 갚지말고 니가 사고픈거 돈보태서 사라.'했음.































솔직히 나쁜의미는 아니지않음?















근데 돌아오는말.































'떠넘기냐? 사준다케놓고 왜떠넘김? 사준다의 의미도 모르심?'















저러고있음.































다시말하지만, 나한테 갚을돈 가지고 사라했더니 저럼!















내가 언제 지돈으로사래? 사주는대신 갚을돈으로 지 돈 더보태서 좋은거사라했는게 잘못함?















그래 토가놓고 사준다케놓고 안사주고 떠넘긴건 잘못임.















하지만 갚을돈은 좀 갚아야되는거 아님?































내가 땅파서돈범? 하루 9시간 밤낮없이일하면서 코피터져가면서 번 돈인데....누군 안아까움?















동생이고머고 버리고 갚으라했음.































갚는다캄.















정확히 문자온 내용은















'김아무개씨, 화나쪄요?'















이거임.































빡돔?















안빡돔?























그래놓곤 잠수탐..!























그런일 지난지 한 2주지난 오늘.































기여히 그놈이 사고침.















엄마한테 연락했나봄.















그런데 엄마보고 자기 버리고 간 엄마 필요없다캄.















































그동안 돈이랑돈은 다 받아쳐드시고, 뒤에와선 가족이고 형제고 버림.































지필요할때만 찾아와서 할머니, 엄마, 누나 거리고















필요없어짐 썅욕에 사람 약살살올림.































이걸 그냥두고 봐야함? 죽여도 시원치않을 놈인데?











































카톡은 지워서 없네요. 이게 싸운날 온 문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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